Our Story

서부뉴스
오늘을 기록하다.

우리는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회의 이면을 탐구하고 내일의 변화를 이끄는 디지털 미디어 그룹입니다.

"언론의 가치는
타협하지 않는
용기에서 나옵니다.

CEO / Publisher

Kim Kyun Sik

인사말 Message

안녕하십니까, 서부뉴스 대표이사 김균식입니다.

지금은 정보가 부족한 시대가 아니라, 진짜 정보를 찾는 것이 어려운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데이터 속에서 우리는 무엇이 진실인지 매 순간 질문해야 합니다.

"서부뉴스은 그 질문에 대한 가장 정직한 해답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거대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광고주의 입맛에 맞는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오직 독자의 알 권리를 최우선 가치로 두며, 성역 없는 취재정교한 팩트체크를 통해 미디어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습니다.

사회 곳곳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날카로움과, 우리 이웃의 온기를 전하는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입체적인 언론이 되겠습니다. 묵묵히 정론직필의 길을 걷는 서부뉴스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Trustworthy Journalism

Today Taebaek Media Group

Signature

김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