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안산시장, 시 승격 40주년 맞아 "첨단로봇·AI 도시로 대도약"
이민근 안산시장이 21일 오전 안산시청에서 열린 '시 승격 40주년 기념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과 AX 실증산단 구축 등을 통해 8조 원의 경제 효과와 3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시정 청사진을 발표했다.이 시장은 올...
시흥시는 지난 5월 2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위원 4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담은 제안을 심의했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노인복지ㆍ공동체, 아동·청소년, 안전사고 예방, 문화·체육 기반시설 관련 제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위원회가 검토한 제안은 총 227건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시는 기존 2개월(1~2월)이었던 집중 신청 기간을 4개월(1~4월)로 확대하고, ‘동 단위 마을공론장’을 순회 운영해 다수의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문제와 현안을 적극 발굴했다.주민 제안사업은 지난해 3월부터 상시 접수를 진행했으며, 올해 4월까지 접수된 사업은 추진 주체와 사업 성격에 따라 시 사업 부서가 추진하는 ‘일반제안사업’과 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구분됐다.법률 위반,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유사·중복되는 제안, 사유지를 대상으로 하는 제안, 특정인 또는 특정 단체 지원을 전제로 하는 제안, 타 기관 소관 사무에 해당하는 제안 등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검토 대상에서 제외했다.다만 ▲법률 위반 사항 ▲기존 추진 사업과 유사·중복되는 사업 ▲사유지를 대상으로 한 사업 ▲특정인 또는 특정 단체 지원을 전제로 한 사업 ▲타 기관 소관 사무 등은 주민참여예산제 취지에 맞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심의 대상에서 제외했다.일반제안사업은 시 사업부서의 사업성 검토와 함께 온라인 주민투표, 현장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자치계획형 사업은 각 동 주민자치회의 검토와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투표를 거쳐 확정된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2027년 예산 범위 내에서 추진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주민들께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이 예산 편성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 : 주민자치과 자치협력팀 (031-310-3181, 3183)
안산시는 지난 21일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공직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직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를 비롯해 도급ㆍ용역ㆍ위탁 사업 관리 실무자 및 일반 공직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부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공행정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안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조직 차원의 대응 역량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안산시는 매년 상ㆍ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의무이행 사항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부서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허남석 안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교육과 정기 점검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연성정수장에서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상수도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ㆍ관 협력기구다. 수질검사 과정 참여와 수질관리 자문, 수도시설 운영 개선사항 제안 등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수질검사 결과와 수질관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수도 발전 방안에 관한 토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 위원들은 연성정수장의 정수처리 공정을 확인하고 정수시설 운영 현황과 수질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질관리와 시민 소통 확대, 수돗물 홍보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김종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평가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지난 21일부터 안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일과 육아 준비로 낮에 참여가 어려운 예비 부모를 위해 마련됐다.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은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단원보건소 1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된다.교육은 부부가 함께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습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행복한 부부 태교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및 유방관리 등이다.참여자들은 태교와 부부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아기 돌봄과 건강한 수유에 필요한 정보를 익히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예비 부모 교육은 단순한 출산 준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신부와 배우자가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예비 부모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공직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직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를 비롯해 도급ㆍ용역ㆍ위탁 사업 관리 실무자 및 일반 공직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부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공행정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안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조직 차원의 대응 역량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안산시는 매년 상ㆍ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의무이행 사항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부서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허남석 안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교육과 정기 점검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지난 21일 연성정수장에서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상수도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ㆍ관 협력기구다. 수질검사 과정 참여와 수질관리 자문, 수도시설 운영 개선사항 제안 등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수질검사 결과와 수질관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수도 발전 방안에 관한 토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 위원들은 연성정수장의 정수처리 공정을 확인하고 정수시설 운영 현황과 수질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질관리와 시민 소통 확대, 수돗물 홍보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김종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평가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능곡고등학교 학생 103명이 지난 5월 21일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복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능곡고 3학년 학생들과 1·2학년 우리마을 탐구반 학생 등 총 103명이 참여한 ‘효사랑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며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복지관의 주요 사업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지역주민 욕구조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복지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선물 25세트를 전달하는 전달식도 진행했다.이날 전달된 선물은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손 편지와 간식 꾸러미, 반려 식물 등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효사랑 체험활동을 통한 소통·나눔·기여의 가치 함양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의미 이해 ▲학생과 교사의 지역사회 교류 기회 확대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연대감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따뜻한 마음이 지역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능곡고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 : 복지정책과 복지관운영팀 (031-380-5445, 5531)
시흥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성평등가족부와 경기도, 시흥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관내 학교·학원가 주변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ㆍ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에는 성평등가족부와 경기도, 시흥시 청년청소년과, 시흥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합동점검은 지난 5월 19일 정왕동 일대, 21일 은행동 일대의 학교·학원가와 번화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위반 여부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행위 ▲전자담배 매장의 성인인증 장치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아울러 현장 계도와 함께 관련 법령 안내도 병행하며 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전자담배 매장을 대상으로 성인인증 절차 이행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5월은 청소년 관련 행사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성평등가족부와 경기도, 경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정기·수시 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담당 부서 : 청년청소년과 청소년안전팀 (031-310-3611, 3612)
시흥시가 청년들이 정책과 공간 정보를 더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흥청년정책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콘텐츠 현행화를 추진했다.이번 개편은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다양해진 청년 지원사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모바일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층의 이용 특성을 반영해 시각적·기능적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주요 개편 내용은 ▲사용자 중심 디자인 및 모바일 최적화 ▲‘참여·활동’ 카테고리 신설 ▲공지사항 이미지형 콘텐츠 전환 ▲청년 공간별 일정 확인이 가능한 달력 구축 등이다.시는 이번 누리집 개편을 통해 청년들의 정책 정보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공급자 중심의 글자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직관적인 화면 구성을 구현하고, 주요 청년 공간과의 연동성을 강화해 청년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누리집 개편은 청년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앞으로도 시흥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과 공간 정보를 놓치지 않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과 콘텐츠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시흥청년정책 누리집은 시흥시 누리집에서 접속하거나 링크(https://www.siheung.go.kr/portal/youth)를 통해서 접속할 수 있다. 관련 사항은 시흥시청 청년청소년과(031-310-3696)로 문의하면 된다.담당 부서 : 청년청소년과 청년정책팀 (031-310-3193, 3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