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안산시장, 시 승격 40주년 맞아 "첨단로봇·AI 도시로 대도약"
이민근 안산시장이 21일 오전 안산시청에서 열린 '시 승격 40주년 기념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과 AX 실증산단 구축 등을 통해 8조 원의 경제 효과와 3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시정 청사진을 발표했다.이 시장은 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성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제39기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12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수강생들의 일상생활과 사회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활용법과 챗지피티(ChatGPT) 사용법 ▲여성 지도력 ▲생활 법률과 양성평등 ▲건강 관리 ▲경제ㆍ교양 ▲현장 체험 학습 등이다.모집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여성으로,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9월 9일까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안산시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031-490-6187)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자치대학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소통의 장이다”라며 “이번 과정을 수료한 여성들이 지역사회와 시정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 및 신규 참여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 공급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려면 연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이날 교육에서는 ▲로컬푸드 이해와 운영 성공 전략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안내와 출하 기준 등 출하 농가가 알아야 할 실무 내용을 다뤘다. 이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품질 관리, 소비자 신뢰 확보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출하 농가는 “로컬푸드 운영 방향과 출하 기준을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었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은 “출하 농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역 농업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로컬푸드는 지역 농업인과 시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먹거리 유통 체계”라며 “앞으로도 출하 농가의 역량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음식점을 지원하기 위해 ‘음식점 온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활용해 음식점이 온라인에서 더 쉽게 검색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업소별 여건에 맞는 홍보를 지원해 새로운 고객을 늘리고 매출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있는 일반음식점 10곳이다. 공고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이며 온라인 홍보로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업소가 신청할 수 있다. 영업장 면적이 33㎡ 이하인 소규모 음식점을 우선 선정한다.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홍보 업체를 통해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계정 개설 및 업체 정보 정비 ▲매장과 대표 메뉴 사진 촬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용 홍보물 제작 등 업소별 맞춤형 온라인 홍보 서비스를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ㆍ이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갖춰 8월 21일까지 전자우편, 팩스 또는 문자 메시지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음식점 영업자들의 온라인 홍보 능력을 높이고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는 물론 국방, 외교, 경제, 치안과 복지까지 모든 분야가 방향을 달리하고 있다. 잘 잘못을 떠나 나라 꼴이 망국의 지름길로 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특히 염려되는 것은 국방이다. 안규백 장관을 탓할 게 아니라 방위병 출신이 알면 얼마나 안다고 국방 시스템을 거꾸로 꾸려갈 수 있을까.대체 누구의 뜻으로 국방의 모든 분야가 북한 김정은의 남한 대하는 것과 정 반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 북한군이 수 천 개의 휴전선 철조망이 수 백 개로 줄어들고 그 자리에 남방한계선 80m까지 쳐 내려와 시멘트 콘크리트 방벽을 쌓는 동안 국방부는 멀거니 구경만 하고 있는 방만함을 어떻게 해야 하나.전방초소에는 빈총을 들고 초병들의 안전은 남이 일인가. 정작 자신들은 군 복무를 방위 소집으로 면제받고 총 한번 쏴보지 않았다가 해병대 찾아가서 백발백중 명사수 소리 들어가며 폼 잡으면 그걸 누가 인정해 줄까그 자리에 모여 박수로 환호하며 “이재명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를 합창하는 해병은 그 연습 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멀쩡한 전방의 군인들 죄다 남쪽으로 이동시키는 이유는 무엇이며 해군 장병이 해상사고를 당해 사망하던 날 이재명 대통령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골프 치느라 바빴다는 언론기사는 채상병 극대노로 윤석열 대통령을 물고 늘어졌던 일과 대조되지 않을 수 없다.그러거나 말거나 이쯤하고 우리 국민들의 안일하고 각자 자신만 생각하는 사고 방식을 하루 아침에 고칠 수 없으니 방향을 조금 변경하여 일단 모이고 흥겹고 공감하는 상황을 만들어 보기로 한다.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은 가수다.안 한다 못 한다 하면서도 막상 마이크를 주면 기다렸다는 듯 대중가요 몇곡은 기본이다. 앵콜만 제창하면 5곡 이상도 잘 부른다.그 뿐인가 싸우다가도 카메라만 대고 김치라고 외치면 바로 웃음을 지으며 포즈를 잡아준다. 안 찍는다 면서도 막상 들이대면 뭐하냐면서도 포즈를 잡는다.사람이란 그렇다 중도 제 머리 제가 못 깎는다는데 그래서 중매쟁이 들이 간혹 한 몫 잡기도 하는 것이다. 오늘은 제 1회 대한민국 가무대전을 준비하며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는 바램으로 글을 쓴다.2021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많은 국민들이 무관중 시대에 순응했다. 집합금지, 거리두기로 시작된 방역 당국의 지침은 혼자서도 잘 놀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 시절이었다. 혼술, 혼밥, 그리고 사라진 회식 문화에 이어 안방에서 머무는 시간 동안 트롯 열풍이 불었다.하루아침에 영웅이 된 가수도 있었고 기존이 가수서열은 모래성처럼 무너졌다. 신인들이 대거 진출하면서 중진 가수들의 개런티는 여지 없이 하락했다. 시대가 변하면서 밤무대의 호황기는 지났다.야간업소의 특성상 경기를 탈 수 밖에 없고 먹고 사는 분야에서 밀리다 보니 당연히 파리가 날리는 업소들이 늘어가다 폐업 수순을 밟으면 노래하던 무명가수의 설지라도 함께 사라졌다. 그들은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로 내몰려 그 어떤 복지 수당의 혜택도 퇴직금이나 상여금도 없었다.정부도 외면했고 각자 저 살기 바빠 모두가 알바 아니었다. 그래서 마련한 것이 제 1회 대한민국 가무 대전이다. 필자가 설립한 (사)대한 생활체육회와 (사)한국 연예 예술인 총 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전은 11월 중순경 열릴 예정이다.예술인 총 연합회는 전국적으로 5만명이 넘는 정회원과 전국 각 지역별 지회가 형성된 예술인단체의 본산이라 할 수 있는데 지역별 무명 가수들과 유명 초대가수들이 함께 참가하는 노래경연대회와 대한생활체육회가 선보이는 댄스스포츠의 멋진 댄스 경연이 함께 진행된다.노래와 춤은 가무라는 명칭으로 소리만 나는 노래와 눈으로 볼 수 있는 춤이 어우러지면서 대중 문화의 새로운 장르를 통해 많은 국민 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주눅 들어 있는 현실에서 활기를 찾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비용이나 시간, 각자의 다른 개성과 무관하게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상당한 호응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에서 리그전으로 시작되는 춤과 노래는 이제 다소 쌀쌀한 늦가을 멋진 대회로 막을 올리며 일상생활의 활기를 찾는데 일조할 것이다.전국 노래자랑이 오랜 시간 그래왔고 댄스경연대회는 특정 전문인들의 열연으로 그쳤다. 춤하면 바람이라는 선입견, 선진국에서 들여온 댄스 문화가 대한민국에 정착하면서 그 모양새가 달라졌다.신체적 접촉에 민감한 한국인의 정서가 그랬고 한국의 예의, 미국에서는 매너, 그 품위가 어두운 골목길이나 습한 지하 카바레로 옮겨 가면서 기형적 문화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과연 춤이 한국인의 정서나 일상생활에 얼마나 비중을 갖고 있을까. 거의 없다.일반 대중들에게 춤을 출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고 물어보면 10명 중 2명 꼴이며 그나마 파티장에서 멋진 댄스로 분위기에 적응할 사람은 2명에서 절반으로 줄어든다. 반면 미국, 영국은 물론 유럽이나 심지어 아프리카에서도 댄스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고 참여하는 편이다.한국만 식탁에 앉으면 “밥묵자”로 시작해 밥상머리 교육이라며 근엄하게 무게 잡는 촌극을 벌이고 있다. 그래서 댄스스포츠의 열풍을 일으킬 첫 번째 소재로 대회를 마련하는 것이다. 노래의 제왕을 뽑아 가수로도 명성을 높이게 하고 댄스스포츠의 멋진 시범 공연으로 누구나 선망하는 댄서가 될 수 있음을 알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이제 개최도시를 선정하는 과정이 진행중이다. 전국 어디서든 먼저 지정되는 지자체에서 장을 펼칠 것이고 첫 대회는 많은 참가자들이 붐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개막식 이후 2박 3일간의 열띤 경쟁, 그리고 마지막 폐막식까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희망도 심어주는 제 1회 대한민국 가무 대전은 어린이부터 청소년, 남녀, 노소, 외국인, 장애인,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기쁨의 장이 될 것이다.수 천 명이 어깨동무를 하며 희망을 노래하고 하늘에는 오색 폭죽이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할 때 올드랭 사인을 부르며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 보는 것, 딱딱한 정치에 부드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각자가 문을 닫고 혼자였던 환경에서 잠시나마 우리라는 공동체의 새로운 맛을 들이게 되는 동기가 될 것이다.덕암 김균식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수혜자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모니터링’을 본격 추진한다.청년정책 모니터링은 청년이 직접 청년정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체감도를 바탕으로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점검 과정이다. 사업별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는 기존 연 1회 운영 방식에서 상하반기 2회 운영으로 확대해 정책 추진 과정의 중간 점검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니터링단 규모를 지난해 9명에서 올해 15명으로 확대하고, 기존 청년정책위원회ㆍ청년정책협의체ㆍ청년정책서포터즈ㆍ청년협업마을 입주기업 참여자뿐 아니라 청년동아리와 청년예술인 인재풀 소속 청년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 다양한 청년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도록 했다.모니터링은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4개 분야 25개 세부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6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분과별 모니터링과 담당 부서 의견 공유,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상반기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하반기에는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사항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의 최종 효과성을 분석해 차년도 청년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을 함께 점검하고 개선하는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상하반기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더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고,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 : 청년청소년과 청년정책팀 (031-310-3193, 3194)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디지털 광고 기반 기업 ㈜메뉴잇(대표 박주영ㆍ김동훈)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활밀착형 시정 안내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메뉴잇은 2016년 설립된 태블릿 메뉴판ㆍ테이블 주문기 운영 전문 기업으로, 전국 8,000개 매장에 테이블 주문기를 설치ㆍ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와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메뉴잇이 관내 64개 업체에 설치ㆍ운영 중인 테이블 주문기 930대 화면을 활용해 공익 목적의 안내 자료를 송출할 계획이다.주요 안내 내용은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 ▲재난 안전 정보 ▲주요 시정 안내 ▲행사ㆍ축제 정보 ▲기타 행정서비스 안내 등이다. 양 기관은 안내 내용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송출 방식과 기술 지원에도 협력한다.시는 앞으로 송출 지역 확대를 협의하고, 송출 효과 분석 결과를 시정 홍보 전략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무원 사칭 등 생활 속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이 자주 접하는 공간에서 정확한 정보를 반복적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산시의 행정력과 ㈜메뉴잇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시민과 가까운 소통 경로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박주영 ㈜메뉴잇 공동대표는 “일상과 가까운 외식 공간에서 안산시의 주요 안내 사항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시민 안전에 보탬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예찰과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다.과림동은 지난 7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5곳을 방문했다.이번 점검에서는 ▲냉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준수 여부 ▲시설 위생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도 함께 청취했다.과림동은 앞으로도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동안 무더위쉼터를 수시로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영구 과림동장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지속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 : 과림동 맞춤형복지팀 (031-310-4670, 4671)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은 지난 7일 군자동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산들마을 봉사자 약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가정 내 불필요한 가구와 생활용품을 정리하고 집 안 청소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여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김장곤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은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생활 지원, 복지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담당 부서 : 군자동 맞춤형복지팀 (031-310-4498, 4495)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7일 만성질환 중장년의 자기주도적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당당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7일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선영 신천동장과 손현미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장이 참석해 지역 내 만성질환 중장년층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건강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만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협약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별도 해지 시까지이며, 주요 협력 내용은 ▲건강돌봄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 ▲만성질환 중장년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정기회의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이다.손현미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중장년층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선영 신천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만성질환을 겪는 중장년층이 스스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더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 : 신천동 맞춤형복지팀 (031-310-4351, 3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