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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익)는 지난 11월 18일 달월신협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겨울 이불 4채를 기탁받았다. 이번 후원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달월신협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방성암 달월신협 상임이사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이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온정을 잊지 않고 실천해 주신 달월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후원금과 이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배부하겠다”라고 밝혔다.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제21회 시흥갯골축제, 18일부터 사흘간 개최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제21회 시흥갯골축제, 18일부터 사흘간 개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바다가 그린 길, 바람이 만든 예술’을 주제로 갯골의 생태와 염전의 역사, 사람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축제를 선보인다. 축제장은 ‘갯골대로, 생태로, 생명로, 염전로, 바람로, 잔디로, 미식로, 집으로’ 등 8개의 테마길을 중심으로 총 21개의 체험·공연 프로그램과 먹거리, 마켓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시흥갯골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소금의 기억, 물의 춤’ 공연은 염전 구역에서 매일 밤 펼쳐진다. 소금을 소재로 한 공연이 갯골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축제의 상징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갯골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축제장을 한눈에 담은 그림엽서를 완성하는 ‘갯골 스탬프 랠리’ ▲갯골 생태를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갯골 전국 미술대회’ ▲1년 뒤 편지가 배달되는 ‘갯골 느린우체국’이 운영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갈대를 활용한 공예와 천연염색, 새활용(업사이클) 체험 등 지역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곤충 체험, 갯골 탐험대, 나무숲 음악제, 갯골 추억의 사진관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지난해에 인기를 끌었던 ‘판타지 열기구’ 체험도 운영돼 하늘에서 갯골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염전 체험과 소금놀이, 맨발 소금길 체험, 시니어 런웨이, 제9회 시흥염전 소금제, 디제잉과 물놀이를 함께 즐기는 바다 수영장(Sea Pool) 파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축제의 밤을 장식할 공연도 이어진다. 대표 공연인 ‘콘서트 인(in) 갯골’에서는 김시영 밴드, 심명기, 트리니티, 한울타리 통기타 동물원, 자전거 탄 풍경, 여행스케치, 박혜경, 서영은 등이 출연해 갯골의 가을 풍경과 어우러지는 감성 무대를 선사한다. 경기도 생활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거리로 나온 예술제’도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축제장 곳곳에는 음식 트럭과 식음 공간, 농부장터, 나눔장터, 홍보부스 등이 운영돼 지역 먹거리와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시흥갯골축제는 ‘차 없는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행사장 주변 교통이 일부 통제되며, 관람객 편의를 위해 친환경 수소전기 셔틀버스 44대가 시흥시청 정문, 오이도역-배곧(경유), 신천역-은계(경유), 목감지구 등 주요 거점에서 운행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제21회 시흥갯골축제는 갯골의 자연과 염전의 역사, 사람과 예술이 하나 되는 축제로 준비했다”라며 “시흥만의 생태자원을 살린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 프로그램과 순환버스, 교통 및 주차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갯골축제’ 누리집(https://shggfestiva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 부서 : 관광과 관광축제팀 (031-310-2915, 2916)

  •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식 성료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식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시민과 도서관 이용자,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책으로 이어온 20년, 미래로 여는 문’을 표어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지역의 지식ㆍ문화 중심 역할을 해온 중앙도서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시민과 함께 개관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안산시립합창단 축하 공연 ▲유공자 표창 ▲지난 20년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문화원, 지역 학교ㆍ어린이집ㆍ시민단체 등도 함께해 독서문화 확산의 의미를 나눴다. 이날 안산시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1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안산시장 표창은 우수 자원봉사자 10명과 지역발전 유공자 6명에게, 안산시의회 의장 표창은 지역발전 유공자 3명에게 각각 수여됐다. 도서관 안팎에서는 ▲중앙도서관 인기도서 특별 전시 ▲어린이 책 놀이터 ▲당일 도서 대출자를 위한 커피 제공 행사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중앙도서관 인기도서 특별 전시’에서는 지난 20년간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책을 통해 중앙도서관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서울예술대학교 출신 성해나 작가와 함께한 ‘작가와의 대화’에는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200여 명이 참여했다. 성 작가는 자신의 작품과 글쓰기에 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앙도서관의 지난 20년은 도서관을 아껴주신 시민 여러분의 발걸음과 관심이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누리고 서로 소통하며 꿈을 키워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정왕3동 주민자치회, 주민 300여 명 함께한 ‘끼자랑 축제’ 성황
    정왕3동 주민자치회, 주민 300여 명 함께한 ‘끼자랑 축제’ 성황

    시흥시 정왕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옥구상가 상설무대에서 열린 ‘2026 정왕3동 끼자랑 축제’를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문화예술분과장인 이동철 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만식 시흥시의회 김만식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서명범 의원, 옥구상인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자리를 빛냈다. 무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트로트와 댄스, 색소폰 연주 등 10개 팀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케이팝(K-POP) 댄스와 지역 가수, 트로트 공연, 라인댄스 등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무대가 펼쳐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어린이부터 60~70대 주민까지 다양한 세대가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재능과 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지역사회도 힘을 보탰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과 소통했고, 정왕3동·오이도 자율방범대와 시흥경찰서 옥구지구대는 행사장 주변 교통과 안전관리를 지원했다. 옥구상가 상인회도 경품을 협찬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옥구달빛영화관’이 운영돼 가족 단위 주민들이 영화 ‘빅토리’를 함께 관람하며 공연의 여운을 이어갔다. 서종국 정왕3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이 함께해 더 뜻깊은 축제가 됐다”라며 “무대에 오른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경 정왕3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재능을 나누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정왕3동 행정팀 (031-310-4601, 4602)

  •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화호로의 초대’ 개최…환경회복 모델 전국과 공유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화호로의 초대’ 개최…환경회복 모델 전국과 공유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7일부터 8일까지 시화호 일원에서 전국 생물다양성 활동 관계자들과 함께 ‘시화호로의 초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화호재단이 지원하는 ‘전국 생물다양성네트워크를 통한 시화호 환경회복 모델 전국 확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물다양성네트워크와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물다양성위원회 소속 관계자 30명이 참여했으며, 시화호권역(시흥ㆍ안산ㆍ화성)을 비롯한 전국 22개 지역의 활동가들이 함께했다. 행사는 시화호가 오염과 개발의 위기를 극복하고 환경회복의 상징으로 변화해 온 과정을 전국에 공유하고, 지역별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정책 추진 사례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사회와 행정이 협력해 시화호를 복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간 협력과 공동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뒀다. 참가자들은 시화호환경문화센터와 조력문화관, 달 전망대, 대송습지 등을 둘러보며 시화호의 환경회복 과정과 경기만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살펴봤다. 이어 지역별 환경 의제와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교류회를 통해 시화호의 경험을 각 지역의 환경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시화호 공룡알화석지를 탐방하며 시화호권역의 역사와 생태·문화적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별 후속 협력 방안과 생물다양성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공유한다.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화호 환경회복 경험을 전국 지역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 간 협력체계를 더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 정책기획과 기본사회팀 (031-310-3632, 3640)

  • 2026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성료… 탄소중립 실천 확산
    2026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성료… 탄소중립 실천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안산문화광장에서 ‘2026 안산시민환경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실천, 변화하는 안산’을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세계 환경의 날과 푸른 하늘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활동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안산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 유공자 표창 ▲기후행동 행사 ▲환경 퀴즈대회 ‘도전 그린(Green)벨’ ▲자원순환 나눔장터 ‘얼쑤마켓’ ▲환경 체험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초ㆍ중ㆍ고교와 기관ㆍ단체가 참여한 60여 개의 체험ㆍ홍보 공간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한 어린이 놀이터와 기후위기 그림 전시 등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장에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활동도 진행됐다. 개인 컵을 가져온 시민에게 음료를 제공하고 분리배출 공간을 운영하는 등 행사 과정에서도 자원 절약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안산환경재단 등 지역 기관ㆍ단체가 함께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ㆍ단체와 협력해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언론 브리핑 보도자료]  안산시, 2026년 대부포도축제 개최
    [언론 브리핑 보도자료] 안산시, 2026년 대부포도축제 개최

    대부해솔길 걷기ㆍ마라톤과 함깨 하는 보랏빛 가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년 대부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같은 기간 열리는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안산 마라톤 대회와 연계해 대부도 일원을 아우르는 종합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포도 경매 ▲포도 배달 서비스 ▲시 승격 40주년 기념 ‘안산 40년&대부포도 70년 테마 전시관’ ▲시니어 패션쇼 ▲가족 참여형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울러 쉼터와 그늘막을 확충하고 방문객 주차장을 추가 확보하는 등 관람 편의도 한층 강화했다. 행사장에서는 관내 대학과 협업해 대부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그랑꼬또 ‘청수’ 와인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포도밟기 체험, 나무놀이터, 승마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또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고품질 대부포도와 신선한 지역 농ㆍ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과 대부포도 70년을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부포도축제가 안산과 대부도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 [언론 브리핑 보도자료]  안산시 승격 40주년, 시민과 함께 문화로 잇고 미래로 나아간다
    [언론 브리핑 보도자료] 안산시 승격 40주년, 시민과 함께 문화로 잇고 미래로 나아간다

    체육으로 화합하고, 축제로 즐기고, 청년과 뛰고, 지식으로 성장하는 문화도시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함께 성장해 온 문화ㆍ체육ㆍ학습 정책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안산시는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 승격 40주년 제41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안산페스타 2026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 등 올가을 주요 행사 추진계획과 함께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은 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특화 도서관 서비스 운영 방향을 밝혔다. 올해는 안산시가 시로 승격한 지 40년을 맞는 해다. 시는 시민들이 함께 뛰고 즐기는 화합의 장부터 문화예술과 청년, 지식과 배움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40년의 성장을 시민과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시민의 날 체육대회… 25개 동 화합의 장 먼저 오는 10월 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는 ‘시 승격 40주년, 제41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열린다. 안산시 25개 동 주민 5천여 명이 참여하며, 안산시체육회와 25개 동체육회가 함께한다. 행사는 25개 동 입장식과 개회식, 시 승격 40주년 기념행사에 이어 시민 참여형 체육대회와 동별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각 동의 특색을 살린 입장 퍼레이드와 40주년의 의미를 담은 특별 경기 등을 마련해 승패 중심의 경쟁보다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꾸민다. 안산페스타 2026… 7개 축제 한자리에 이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화랑유원지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는 ‘안산페스타 2026’이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안산페스타는 각각 열리던 축제와 행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문화ㆍ예술ㆍ체육ㆍ먹거리ㆍ평생학습 등 안산의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대표 가을 통합축제다. 올해는 ▲제7회 김홍도축제 ▲평생학습한마당 ▲음식문화제 ▲안산시장배 단원 김홍도 씨름대회 ▲장애인복지박람회 ▲도시농업어울림한마당 ▲주민자치 위드(with) 마을공동체 박람회 등 총 7개 행사가 연계된다. 김홍도축제에서는 마당극과 김홍도풍속촌, 전통공연과 지역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승마ㆍ다도ㆍ한복 체험, 조선주막 등 김홍도 작품 속 시대상과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김홍도 사생대회와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전도 함께 마련된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한마당과 장애인복지박람회, 도시농업어울림한마당, 음식문화제 등에서도 전시ㆍ체험ㆍ공연과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돼 세대와 관심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축제장 내 ‘배달존’과 인근 상권 영수증 이벤트 등을 운영해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장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경찰ㆍ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유니온페스티벌…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안산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축제도 이어진다. 오는 10월 3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는 ‘청춘의 볼륨을 높이다’를 슬로건으로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이 열린다. 안산시와 관내 5개 대학(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 공동 주관하며, 안산대학연합 학생축제추진단이 기획과 추진에 직접 참여한다. 올해 슬로건 역시 학생들이 직접 정했다. 행사에서는 대학 간 스포츠 대항전 ‘유니온 컵’과 대학생들의 끼를 선보이는 ‘유니온 스타’를 비롯해 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록(rock) 페스티벌 콘셉트의 밴드 공연, 대학 및 시 정책 홍보 부스,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는 5개 대학이 함께 준비한 ‘대학연합 퍼포먼스’를 통해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화려한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한다. 중앙도서관 20년… 생활 속 지식문화 거점 한편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은 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안산의 지식과 문화를 연결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그간 안산시 도서관은 누적 도서 대출 3,084만 권, 누적 이용자 3,649만 명을 기록했다. 시민서평단을 통해 15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시민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독립출판’과 독서를 개성 있게 즐기고 표현하는 ‘독서공유(텍스트힙)’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과 교육 특화 ‘와동교육도서관’ ▲국제문화 특화 ‘관산도서관’ ▲미디어ㆍ창작 특화 ‘안산미디어도서관’ ▲예술 특화 ‘월피예술도서관’ 등 지역과 이용자 특성에 맞춘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창의적 역량과 문화적 다양성을 높이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안산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지난 40년간 안산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가을 시민의 날 체육대회와 안산페스타, 유니온페스티벌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안산에 대한 자부심을 나누고, 개관 20주년을 맞은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생활 속 문화 기반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의 땀과 열정으로 일궈 온 지난 역사를 발판 삼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안산의 미래 100년을 힘차게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언론 브리핑 보도자료]  안산시, 2026년 대부포도축제 개최
    [언론 브리핑 보도자료] 안산시, 2026년 대부포도축제 개최

    대부해솔길 걷기ㆍ마라톤과 함깨 하는 보랏빛 가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년 대부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같은 기간 열리는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안산 마라톤 대회와 연계해 대부도 일원을 아우르는 종합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포도 경매 ▲포도 배달 서비스 ▲시 승격 40주년 기념 ‘안산 40년&대부포도 70년 테마 전시관’ ▲시니어 패션쇼 ▲가족 참여형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울러 쉼터와 그늘막을 확충하고 방문객 주차장을 추가 확보하는 등 관람 편의도 한층 강화했다. 행사장에서는 관내 대학과 협업해 대부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그랑꼬또 ‘청수’ 와인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포도밟기 체험, 나무놀이터, 승마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또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고품질 대부포도와 신선한 지역 농ㆍ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과 대부포도 70년을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부포도축제가 안산과 대부도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 [언론 브리핑 보도자료]  안산시 승격 40주년, 시민과 함께 문화로 잇고 미래로 나아간다
    [언론 브리핑 보도자료] 안산시 승격 40주년, 시민과 함께 문화로 잇고 미래로 나아간다

    체육으로 화합하고, 축제로 즐기고, 청년과 뛰고, 지식으로 성장하는 문화도시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함께 성장해 온 문화ㆍ체육ㆍ학습 정책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안산시는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 승격 40주년 제41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안산페스타 2026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 등 올가을 주요 행사 추진계획과 함께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은 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특화 도서관 서비스 운영 방향을 밝혔다. 올해는 안산시가 시로 승격한 지 40년을 맞는 해다. 시는 시민들이 함께 뛰고 즐기는 화합의 장부터 문화예술과 청년, 지식과 배움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40년의 성장을 시민과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시민의 날 체육대회… 25개 동 화합의 장 먼저 오는 10월 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는 ‘시 승격 40주년, 제41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열린다. 안산시 25개 동 주민 5천여 명이 참여하며, 안산시체육회와 25개 동체육회가 함께한다. 행사는 25개 동 입장식과 개회식, 시 승격 40주년 기념행사에 이어 시민 참여형 체육대회와 동별 장기자랑,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각 동의 특색을 살린 입장 퍼레이드와 40주년의 의미를 담은 특별 경기 등을 마련해 승패 중심의 경쟁보다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꾸민다. 안산페스타 2026… 7개 축제 한자리에 이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화랑유원지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는 ‘안산페스타 2026’이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안산페스타는 각각 열리던 축제와 행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문화ㆍ예술ㆍ체육ㆍ먹거리ㆍ평생학습 등 안산의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대표 가을 통합축제다. 올해는 ▲제7회 김홍도축제 ▲평생학습한마당 ▲음식문화제 ▲안산시장배 단원 김홍도 씨름대회 ▲장애인복지박람회 ▲도시농업어울림한마당 ▲주민자치 위드(with) 마을공동체 박람회 등 총 7개 행사가 연계된다. 김홍도축제에서는 마당극과 김홍도풍속촌, 전통공연과 지역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승마ㆍ다도ㆍ한복 체험, 조선주막 등 김홍도 작품 속 시대상과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김홍도 사생대회와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전도 함께 마련된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한마당과 장애인복지박람회, 도시농업어울림한마당, 음식문화제 등에서도 전시ㆍ체험ㆍ공연과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돼 세대와 관심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축제장 내 ‘배달존’과 인근 상권 영수증 이벤트 등을 운영해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장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경찰ㆍ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유니온페스티벌…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안산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축제도 이어진다. 오는 10월 3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는 ‘청춘의 볼륨을 높이다’를 슬로건으로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이 열린다. 안산시와 관내 5개 대학(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 공동 주관하며, 안산대학연합 학생축제추진단이 기획과 추진에 직접 참여한다. 올해 슬로건 역시 학생들이 직접 정했다. 행사에서는 대학 간 스포츠 대항전 ‘유니온 컵’과 대학생들의 끼를 선보이는 ‘유니온 스타’를 비롯해 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록(rock) 페스티벌 콘셉트의 밴드 공연, 대학 및 시 정책 홍보 부스,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는 5개 대학이 함께 준비한 ‘대학연합 퍼포먼스’를 통해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화려한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한다. 중앙도서관 20년… 생활 속 지식문화 거점 한편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은 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안산의 지식과 문화를 연결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그간 안산시 도서관은 누적 도서 대출 3,084만 권, 누적 이용자 3,649만 명을 기록했다. 시민서평단을 통해 15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시민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독립출판’과 독서를 개성 있게 즐기고 표현하는 ‘독서공유(텍스트힙)’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과 교육 특화 ‘와동교육도서관’ ▲국제문화 특화 ‘관산도서관’ ▲미디어ㆍ창작 특화 ‘안산미디어도서관’ ▲예술 특화 ‘월피예술도서관’ 등 지역과 이용자 특성에 맞춘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의 창의적 역량과 문화적 다양성을 높이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안산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지난 40년간 안산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가을 시민의 날 체육대회와 안산페스타, 유니온페스티벌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안산에 대한 자부심을 나누고, 개관 20주년을 맞은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생활 속 문화 기반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의 땀과 열정으로 일궈 온 지난 역사를 발판 삼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안산의 미래 100년을 힘차게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성료… 탄소중립 실천 확산
    2026 안산시민환경한마당 성료… 탄소중립 실천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안산문화광장에서 ‘2026 안산시민환경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실천, 변화하는 안산’을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세계 환경의 날과 푸른 하늘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활동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안산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 유공자 표창 ▲기후행동 행사 ▲환경 퀴즈대회 ‘도전 그린(Green)벨’ ▲자원순환 나눔장터 ‘얼쑤마켓’ ▲환경 체험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초ㆍ중ㆍ고교와 기관ㆍ단체가 참여한 60여 개의 체험ㆍ홍보 공간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한 어린이 놀이터와 기후위기 그림 전시 등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장에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활동도 진행됐다. 개인 컵을 가져온 시민에게 음료를 제공하고 분리배출 공간을 운영하는 등 행사 과정에서도 자원 절약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안산환경재단 등 지역 기관ㆍ단체가 함께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ㆍ단체와 협력해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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