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뉴스 - 내일의 중심이 되는 뉴스서부뉴스 로고
  • 종합
  • 시흥
  • 안산
  • 광명
  • 기획/특집
  • 오피니언

종합

  • 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스포츠
  • 행사/축제
  •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뉴스 로고
  •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671-5 시티프론트561 더파이브437호
  • 전화 - 031-311-8272
  • 발행인 - 심귀자
  • 편집인 - 김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귀자
  • 고충처리인 - 김균식
  • 사업자명 - 서부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 710-81-02517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와 이미지 등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WESTERN 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익)는 지난 11월 18일 달월신협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겨울 이불 4채를 기탁받았다. 이번 후원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달월신협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방성암 달월신협 상임이사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이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온정을 잊지 않고 실천해 주신 달월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후원금과 이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배부하겠다”라고 밝혔다.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오피니언
  • 잊혀져 가는 한식날

  • 덕암 칼럼 제주 4.3항쟁 역사는 흐른다.

  • 덕암 칼럼 남의 밥상에 수저놓기

  • 3월을 보내며 4월을 기대하며

  • 덕암 칼럼 살벌해지는 민심

전체보기 +
  •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활동 운영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활동 운영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재단 산하 기관에서 추모 활동을 운영하며 희생자를 기억하고 청소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추모 활동은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 가치를 인식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목감·정왕·꾸미·배곧1청소년문화의집과 청년스테이션 등 각 시설에는 추모 공간이 조성돼 청소년과 청년,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노란 리본 만들기와 추모 메시지 작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이용자들이 직접 추모의 의미를 표현하고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재단은 특히 상징 배지 배부를 통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문화를 일상으로 확장하고, 청소년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의식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추모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것을 넘어,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함께 추모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담당 부서 : 청년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 (031-310-3481, 3482)

  • 2026년 또래상담 사업설명회 열어
    2026년 또래상담 사업설명회 열어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4월 15일 청년스테이션 소담키친에서 관내 또래상담 운영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또래 상담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30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또래상담 사업의 운영 방안 지침서 제공과 함께 또래상담 관리시스템 개선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참여 기관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실무 내용을 더 명확히 이해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래상담 사업은 청소년들이 또래 간 공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서로를 지지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또래상담 운영기관들이 올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였다”라며 “또래상담 활동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현장에 더 널리 확산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지원과 청소년 문제 전반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환경ㆍ사회ㆍ투명 경영 (ESG) 실천과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상담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전화 1388 또는 센터(031-318-7100)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담당 부서 : 청년청소년과 청소년안전팀 (031-310-3611, 3614)

  • 장애인의 날 맞아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 행사 진행
    장애인의 날 맞아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 행사 진행

    시흥시는 지난 4월 15일 시청 지하 1층 구내식당 입구에서 ‘2026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내음공간과 시흥시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8곳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떡, 수제청, 화재경보기, 송화버섯 등 각 시설에서 생산한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이 전시·홍보됐으며, 시설장과 종사자들이 직접 제품을 소개하며 품질과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지원하는 직업재활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 현장을 직접 방문한 심윤식 복지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직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행사가 각 부서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로 이어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기관 내 구매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 (031-310-3401, 3402)

  • 누구나 함께 누리는 특별한 영화산책,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개최
    누구나 함께 누리는 특별한 영화산책,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개최

    시흥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26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등 생활권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물 위에 돌을 던져 징검다리를 놓는 ‘물수제비’ 놀이처럼, 영화를 매개로 지역(공간)과 주민(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는 2023년 시작된 이후 매년 시민 투표를 통해 상영작을 선정하는 참여형 영화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441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장르별 선호 작품을 선택했으며, 상영 여건을 반영해 최종 8편의 상영작이 확정됐다. 상반기 상영 일정은 ▲4월 18일 오후 7시 30분 산현공원 ‘인사이드 아웃2’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은계호수공원 ‘하울의 움직이는 성’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 ‘말모이’(오후 1시), ‘위키드’(오후 5시 30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에서는 시민 선정 작품과 함께 시흥 지역 영화인이 제작한 단편영화를 포함한 특별 상영이 오후 4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이어져 지역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영화제는 돗자리와 캠핑 의자를 활용한 소풍형 자율객석으로 운영되며, 집 가까운 공간에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봄 거리공연(버스킹)’과 ‘목감 하우스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돼 관람객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야외 상영 특성상 일정이 취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문화예술 누리소통망(블로그 https://blog.naver.com/csiheung, 인스타그램 @culture_siheung)을 통해 확인하거나 시흥시청 문화예술과(031-310-6262)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부서 :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031-310-6261, 6262)

  • 축제보다 먼저 만난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팝업공연
    축제보다 먼저 만난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팝업공연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은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막을 앞두고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과 선부광장에서 팝업(POP-UP) 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본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거리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이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과 상인을 고려해 지역 대표 상권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18일에는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 상설무대에서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공연이 진행된다. 색소가이즈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우카탕카의 코믹 마임ㆍ마술, 로로컴퍼니의 기악 퍼포먼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19일에는 같은 시간 선부광장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백솽팩토리의 코믹 마임, 가득컴퍼니의 비눗방울 공연, 에클레시아의 음악 공연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팝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거리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상권과 연계한 운영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팝업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거리예술을 일상에서 접하고, 축제를 미리 체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축제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제16회 여의도 벚꽃 마라톤 대회 성황리 개최
    제16회 여의도 벚꽃 마라톤 대회 성황리 개최

    대한생활체욱회 김균식 총재가 출발전 참가자 선수들에게 추운 날씨에안전이 우선이라는 인사말과 함께개최를 선언하자 많은 참가자들이환호의 박수로 화답했다. 2026년 3 월 8일 일요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고수부지 일원에서 제16회 여의도 벚꽃 마라톤 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마라톤TV, 여 의도 물빛광장, 오리온, 롯데칠성음 료 게토레이, 제주용암수, 쟈뎅, 대한 생활 체육회가 함께 주최·후원했으 며, 전국에서 모인 생활체육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 등 약 6천여 명이 참가해 봄기운이 감도는 한강 변을 힘차게 달렸다. 이날 하프 경기에서는남자 10km 우승에는 1위 이승현. 2 등. 김선우. 3등 김성룡 여자 10km , 우승에는 1위 정유진. 2위. 윤미라. 3 위 김윤희 등이 영광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는 생활체육 10km와 5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여 의도 한강공원 일대를 달리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 축제의장을 만들었다. 특히 가족 단위 참자와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현장은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마라톤은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생활체육이자 자신과의 도전”이라며 “참 가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겁고 건강하게 완주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만 선수단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해외 선수들은 한국의 마라톤 동호인들과 함께 여의도 한강변 코스를달리며 국제 스포츠 교류의 의미를더했다. 주최 측은 “여의도 벚꽃마라 톤대회는 매년 생활체육 마라토너들이 기다리는 봄철 대표 마라톤 행사”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밝혔다.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 속에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되며, 생활체육 마라톤 축제로서 큰호응을 얻었다. 오는 4월 5일에는 서울 목동 신정교 하부육상 트랙구장 에서 서울 봄꽃 레이스가 시작된다. 벚꽃이 만발한 안양천의 언덕을 배 경으로 새봄을 맞이하는 마라토너들 의 기대가 한껏 모아진 가운데 예약 은 마감된지 오래다. 이후에도 2026 가족 마라톤 하하호호 마라톤이 5월 에도 이어진다. 가족적인 분위기 속 에서 안양천 평지 코스를 달릴 수 있 는 봄 시즌 인기 대회로서 기록 경쟁 보다는 완주와 즐거움을 강조하는 행사로, 초보 러너부터 기록 단축을 노리는 참가자까지 폭넓게 참여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5km를 달리거나, 하프·10km에 도전해 기록을 확인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으며 평탄한 코스 덕분에 페이스 유지가 수월해 첫 대회 입문용으로 도 적합하다. 4월 8일까지 접수가 마 감된다. 2026년 5월 10일(일) 오전 8 시 집결, 오전 9시 출발하는 이 대회 는 영등포구 영등포로2길 62로 코스 가 하천길 중심의 평지 코스로서 언 덕이 거의 없는 직선 위주로 구성되 어 있어 일정한 페이스 유지에 유리 하다. 하프코스 40,000원 기록 칩 사 용, 10km 50,000원 기록칩 사용,5km 50,000원기록 칩 미사용이다. 대회가 끝나면 하프코스와 10km 부 문 남녀 1위~3위에게 상장과 트로피 가 수여되고 기록은 칩을 통해 측정 되며, 대회 종료 후 연계 플랫폼에서 조회할 수 있다.

  • 창간 17주년에 즈음하여
    창간 17주년에 즈음하여

    2009년 3월 27일 경기도 안산, 시 흥, 광명 지역을 취재구역으로 설 정하여 발행한 ㈜서부뉴스가 창간 1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06년 창간한 안산인터넷뉴스와 2007년 창간한 시흥인터넷뉴스의 실시간 소식을 매주 일요일까지 취합하여 월요일 오전에 발행해 온 서부뉴스는 수원지법 안산지원 의 행정구역과 범위를 맞춰 실 생 활권은 같지만 3개의 지자체로 나 뉜 경기 서남부권의 주간 신문으 로 창간되었습니다. 16면 지면에 3개 권역의 모든 종 합 소식을 정리하여 시민들에게 알 권리 충족이라는 막중한 책임 감으로 발해 온 지 17년의 과정은 정론직필의 의지를 담기에 참으로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해마다 창간 행사를 개최 했지만 이 또한 지역 사회에 민폐를 끼치는 것이 라 사료 되어 지면으로 나마 정중 히 창간 인사를 올립니다. 갈수록 신문의 설 자리가 좁아지 고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중앙지, 지방지는 물론 지역신문까지 고정 적으로 안정된 독자층을 확보하지 못했던 과거가 작금의 현실에서 뼈아픈 고통으로 남게 되었습니 다. 인터넷이 보급되지 않았을 때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얻고 신문 의 가치를 인정받는 정성을 기울 여야 했습니다. 신문방송에 관심과 애정이 가득할 때 잘 지켰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와 sns가 대세인 현실이 지 금같은 변화를 가져올 줄은 몰랐 습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제 신문 방송을 누가 보느냐고 비난하고 무시합니다. 하지만 이런 신문 방송이라도 소 금의 역할을 할 때 공직사회와 입 법, 사법기관의 부패가 조금이라 도 줄어드는 것이기에 그 엄숙한 숙제에 책임감을 갖고 고군분투하 는 언론인들이 아직도 참으로 많 이 펜의 숭고함을 지키고 있습니 다. 지금까지 서부뉴스를 살펴 주 신 모든 독자님께 깊이 감사드립 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언제 무엇을 어 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기에 많은 고난과 비난과 어려움을 감 당하며 언론 본연의 길을 걷겠습 니다. 서부뉴스가 처음 창간할 때 의 초심을 잃지 않고 향후 시대변 화가 어떤 형태로 달라지든 언론 의 사명감 하나로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
    202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

    대한민국 혁신 리더발굴에 등용문 역할을 해온 2026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이 3월 27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국회 출입기자클럽, 대한방송뉴스, 시사뉴스 저널 주최, 데일리뉴스,(주)국회 출입기자연합회, 대한민국 장인포럼이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헤럴드 타임즈, 새한일보,m 저널 국회방송 등 약 20개 언론사 및 단체가 함께 후원하는 등 공인성과 연혁이 해를 거듭할수록 가치를 더하고 있다. 올해 대회장으로는 데 44대 농림수산부 장관을 역임한 허신행 전 장관이 대회의장을 맡았고 선정위원장에는 관 마음여행학교 최창수 교수가 공정사항을 검수하는 리더 역할을 맡았다. 시상 분야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방자치, 지방의회, 연예, 예술, 종교,기업, 단체장, 언론, 사회공헌, 행정, 의학, 안보, 치안 등 총 20개 분야에 42명이 선정되어 영예의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축사에는 3.1 운동 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전 농림부 장관을 역임한 5선의원의 김영진 전 의원과 송방원 국회 출입기자클럽회장, 이보길 한국방송신문협회장, 김기술 한국인터넷신문언론인협회장, 한창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이사장을 비롯한 김재석 미디어 밸류회장, 유관섭 저널 국회방송 총재가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환영사에서는 대한방송 뉴스 양성현 발행인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영예의 수상자 의정공헌대상에는 인천 남동구을 지역구의 이훈기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과 서울 서대문 갑 지역구 김동아 국회의원이 선정됐고 의회 부문에서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과 남연희 서울 성동구의회 의장이, 지역의정공헌대상에는 신의준 전라남도의원과 정인교 강원특별 자치도 속초시의원이 나란히 시상식 단상에 올랐다. 이 밖에 한국혈관관리협회 권혁한 의학박사 국제로타리 제 3730지구 강릉 하술라클럽의 정문연 회장, 한국문인협회 정해란 시인 등 분야별 혁신리더들이 나란히 영광이 수상식에 함께 했다. 이어 국민생활체육분야에서는 (사)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 총재, 국민건강증진 및 문화유산 보존계승대상에는 은수저 연 요리 연구원 이명례원장, 세계 3대 기네스북보유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전귀 자전거 달인도 수상의 명예를 안았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시상식에는 전국에서 참석한 수상자들이 상호간의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백세인생을 불러 국민애창곡으로 뽑힌 이애란 가수도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다소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주는 역할을 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유길종 미래혁신리더 수상자는 “귀한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더 훌륭한 분들도 많으신데 상을 받게 되어 선정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더욱 열심히 사회봉사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축사에 나선 이보길 회장도 “미국의 에디스닝 전구를 완성하기 까지 9999번의 실패가 있었고 축전지를 발병하기 까지는 무려 2만번의 실패가 있었다.”며“수상자 여러분도 수많은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절망하지않고 이겨낸 인간승리.”라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은 매년 3월, 분야별 혁신적인 인재를 발굴하여 사회 저변에 부각시킴으로써 더욱 강한 리더십 양성과 지도층 인사로서의 경력을 쌓는데 자양분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국민생활체육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균식 총재는 수상소감에서 “자칫 코로나19로 위축된 생활체육이 재생되지 못하고 주저앉을 것이 우려되어 창립한 단체의 대표로써 지난 5년 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집행부의 모든 임원들과 종목별 회장님들이 뜻을 모아 줌으로써 현재의 영광을 누리게 된 만큼 모든 공을 대한생활체육회 회원분들에게 돌린다.”며“오는 5월 11일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되는 세계생활 체육연맹이 총회에 참석해서 2032년 세계생활체육대회 대한민국유치를 위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늠내골 나눔장터’ 23일 개최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늠내골 나눔장터’ 23일 개최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하, 노인복지관)은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지역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나눔의 장 ‘늠내골 나눔장터’를 노인복지관 앞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먹거리장터와 만물장터가 함께 운영되며, 생활 잡화와 주방용품, 먹거리 등 80여 종의 다양한 물품이 판매된다. 방문객들은 실생활에 유용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지역주민들이 즐겁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된다. 이선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늠내골 나눔장터는 바자회를 넘어 지역주민과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풍성한 구성으로 준비한 만큼, 많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 수익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담당 부서 :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 (031-310-2255, 2256)

  • 따오기아동문화관서 ‘문화나들이’ 즐겨볼까? ‘따오기픽크닉’ 18일부터 운영
    따오기아동문화관서 ‘문화나들이’ 즐겨볼까? ‘따오기픽크닉’ 18일부터 운영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여가 활성화를 위해 야외 체험 프로그램으로 ‘따오기픽(pick)크닉’을 오는 4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방문객 누구나 간편하게 소풍(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따오기픽(pick)크닉은 ‘고르다(pick)’와 ‘소풍(picnic)’의 의미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형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별도의 준비 없이도 손쉽게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돗자리, 소풍 바구니, 간이의자, 악기 칼림바 등 다양한 물품을 빌려준다. 운영 기간 동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이용을 원하는 방문객은 현장에서 신청 후 선착순 5팀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용 시간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다. 따오기아동문화관 관계자는 “따오기픽크닉은 가족이 함께 머물며 쉬어가는 시간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따오기에서 만끽하는 소소한 휴식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물왕저수지 인근에 대지면적 5,054㎡로 조성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아동문학과 백민 한정동 선생의 작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홍보 공간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공동체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또, 야외 문화공원에는 어린이 암벽등반 체험 공간과 따오기캐릭터 사진촬영 공간이 조성돼 있다. 담당 부서 : 아동돌봄과 아동문화팀 (031-310-2733, 6991)

    종합 핫이슈

    •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새해 첫인사 ‘동행’ 반환점 돌아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새해 첫인사 ‘동행’ 반환점 돌아
    • 2026년 결산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2026년 결산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저리 융자 신청 접수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저리 융자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