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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익)는 지난 11월 18일 달월신협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겨울 이불 4채를 기탁받았다. 이번 후원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달월신협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방성암 달월신협 상임이사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이불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온정을 잊지 않고 실천해 주신 달월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후원금과 이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배부하겠다”라고 밝혔다.

달월신협, ‘겨울나기’ 성금 및 이불 후원… 능곡동에 온기 전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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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왕3동 주민자치회, 제4기 이취임식 성료
    정왕3동 주민자치회, 제4기 이취임식 성료

    시흥시 정왕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26일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주요 내빈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정왕3동 주민자치회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4년 전국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춤사랑 무용단’의 화려한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 4년간 정왕3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제2ㆍ3대 김상봉 회장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공로패 수여,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서종국 신임 회장은 2021년부터 주민자치 위원으로 활동하며 마을복지분과장을 역임하는 등 현장에서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이다. 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서 걸어가신 분들의 정성 어린 발자취 위에 새로운 열정을 더해, 주민이 주인 되는 정왕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급 관계단체장과 주민자치회장들이 대거 참석해 정왕3동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정왕3동 주민자치회가 보여준 화합과 열정은 시흥시 주민자치의 귀감”이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4기 주민자치회가 서종국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서종국 회장과 함께 4기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부회장(이순자, 마미자), 분과장 및 감사 등 임원진 10명에 대한 소개도 이뤄졌다. 정왕3동 주민자치회는 새 집행부 구성을 계기로 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마을자치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매화동,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마쳐
    매화동,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 마쳐

    시흥시 매화동은 지난 2월 28일 매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매화동 관계단체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매화동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매화동 10개 관계단체장과 단체원, 내외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가 펼쳐져 단체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행운권 추첨과 종목별 시상, 다양한 먹거리 제공 등이 더해져 화합의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 해의 풍년과 행복, 화합을 기원하는 이번 척사대회가 매화동 관계단체 간 단결과 발전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행사를 준비한 체육회와 협조해 준 각 단체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동일 매화동 체육회장도 “오랜만에 관계단체원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단체 간 화합을 이어갈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 매화동 행정팀 (031-310-4421, 4422)

  • 2026 정월대보름 한마당 성료… 시민 안녕과 풍요 기원
    2026 정월대보름 한마당 성료… 시민 안녕과 풍요 기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3일 장현동 665-1번지 일원(일자리센터 뒤편 공터)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흥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 동별 윷놀이대회로 활기찬 서막을 올렸다. 각 동을 대표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팀이 경기를 펼치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또한, 짚풀공예 전시, 투호 던지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 체험 부스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돼 남녀노소 모두가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오후 6시에는 시립전통예술단의 판굿과 비나리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달집고사가 진행돼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했다. 특히 행사 마지막을 장식한 달집태우기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지를 달집에 매달아 가족의 건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여러 동 관계단체 회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척사대회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활활 타오르는 달집에 지난해의 액운을 태워 보내고, 소원지에 적은 바람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문화예술과 전통문화팀 (031-310-6701, 6702)

  • 환경공무직 사기 진작 윷놀이 대회 개최
    환경공무직 사기 진작 윷놀이 대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7일 마이어스 그레이트컨벤션에서 환경공무직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안산시 환경공무직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소속 환경공무직과 관련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근무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담소를 나누고, 팀별 윷놀이 경기를 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산시 직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환경공무직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환경공무직의 사기진작과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윷놀이 대회 외에도 산업시찰, 가을 한마음 체육행사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네팔 전통 명절 ‘홀리(Holi) 축제’ 개최
    네팔 전통 명절 ‘홀리(Holi) 축제’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야외무대에서 네팔의 대표 전통 명절인 ‘홀리(Holi) 축제’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네팔 공동체가 주최하고, 네팔 대사관과 네팔인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ㆍ외국인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홀리 축제는 봄의 시작을 맞아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며 형형색색의 가루를 나누는 네팔의 대표 문화 축제다. 행사는 ▲색채 체험 ▲기념 공연 ▲전통문화 교류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직접 네팔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색채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색가루를 뿌리며 축복과 우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던 홀리 축제를 안산에서 다시 경험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여러 시민들과 색을 나누며 인사를 건네는 순간, 이곳이 또 하나의 고향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홀리 축제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전통문화를 시민과 함께 공유해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가치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어린이집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
    어린이집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7일 안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연합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시ㆍ도의원, 보육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취임식에서는 제11대 신은정 회장의 이임과 제12대 최영미 회장의 취임을 공식화했다. 신은정 전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해 준 원장님들과 교직원 덕분에 3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취임한 제12대 최영미 회장은 “그동안 연합회를 이끌어 온 신은정 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겠다고”말했다. 이어 “보육의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아이ㆍ부모ㆍ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신은정 전 회장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최영미 신임 회장의 비전과 함께 안산시 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 중어중문학과 총동문회를 찾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 중어중문학과 총동문회를 찾아서

    갈수록 온라인에 대한 비중이 커져가는 가운데 각종 모임이나 단체들의 오프라인 활동이 대폭 줄어들고 있어 지역 경제의 침체는 물론 인적 인프라 가치까지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혼 밥이나 혼 술이 유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집합금지로 인한 생활습관이 크게 변화하면서 빈번하던 회식문화도 사라진 것은 물론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까지 확산되어 무대, 음향, 이벤트 기획사 등 관련 산업도 도미노처럼 직격탄을 맞았다. 하지만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남의 반가움과 상호 간의 친목을 다지는 분위기는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취지로 본보는 한국 방송통신대학 중어 중문학과 총동문회 행사장을 찾아 이모저모를 살펴보았다. 먼저 방송통신대학에 대한 선입견은 입학하기는 쉬어도 졸업하기가 일반대학보다 훨씬 어렵다는 공감대를 사고 있다. 통신으로 수업하는 만큼 학습량도 많지만 졸업하기까지 꾸준한 인내와 노력이 병행되지 않으면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다는 이유만으로 여간 대단하지 않다는 평가를 들을 뿐만 아니라 졸업생들 간의 화합 또한 온라인에서 태어나 오프라인으로 성장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일반 대학이 입학년도에 따라 학번이 정해진다면 통신대학은 졸업년도에 따라 학번이 정해진다. 어렵게 졸업한 학생들의 분포도는 다양하다. 나이, 성별, 개인적인 환경이 전혀 다른 졸업생들의 만남은 졸업하기 까지의 노력과 어려움을 알기에 그 어떤 모임보다 각별하다. 특히 중어중문학과는 일반 외국어와 달리 학습 과정 또한 난이도가 높아 더욱 자부심이 큰 과목이기도 하다. 지난 2월 21일 오후 6시 한양대 앞 역 인근 광덕대로1로380 한빛프라자 2층에서 열린 방송통신대학교 안산, 시흥 총 동문회장 이, 취임식이 바로 그 현장, 지난 2004년 처음 박일환 회장으로부터 출범하여 2년 재임기간 마다 회장이 새로 바뀌면서 지금까지 22년째 꾸준히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에 취임하는 황용천 회장은 지난 11대 채명숙 회장에 이어 12대로 취임하면서 신입생과 재학생은 물론 총학생회 임원까지 대거 참석하여 취임을 축하해 주었으며 제 13대 안산시장을 역임하고 이번에도 출마를 공식 발표한 제종길 전 안산시장도 축하의 뜻을 함께 했다. 이날 사회는 정미선 사무국장이 맡아 내빈 및 외부인사 소개로 장내 분위기가 한껏 높아졌고 음향도 신안산대학에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전연호 대표가 맡아 가수쏘미까지 협연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황용천 회장은 취임 소감에 대해 중어중문학과의 특색을 살려 “청명”이라는 두보의 한시를 읇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해마다 연례행사로 상,하반기 야유회, 연말 총회, 체육대회 등 다양한 단체활동이 이어지고 있어 타 단체로부터 많은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약 100여명 이상의 참석자들은 이날 취임식에 대해 이구동성 황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 주민으로서 살고 싶은 도시 시흥, 안산이 되길 바란다며 동문들은 배움에 끝이 없는 시대를 사는 학생이었다는 점에 뿌듯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방송통신대학은 1968년 교육법에 따라 설립근거를 마련하여 1972년 서울 대학교 부설 한국방송통신대학이 개교한 바 있다. 연혁으로 보자면 개교 60년이 넘은 교령을 이어온 바 있으며 전국에 오프라인 대학교도 함께 운영하여 “하나되는 우리대학, 모두의 꿈을 위하여”라는 슬로건으로 매년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다양한 과목으로 인재양성에 일조하고 있다. 동행취재 김균식 기자

  • 하중동 관곡마을, 주민 안녕 기원 전통 당제 봉행
    하중동 관곡마을, 주민 안녕 기원 전통 당제 봉행

    시흥시 하중동에 있는 관곡마을은 지난 2월 21일 수령 1,000년에 이르는 향나무 아래에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의 무사 안녕과 마을 화합을 기원하는 공동체 의례인 ‘당제’를 봉행했다. 연원은 알 수 없지만, 관곡마을에서는 마을 어귀에 있는 향나무에서 당제(堂祭)를 지내왔다. 이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마을 고유의 전통 행사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당제는 관곡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의식에 따라 제례를 올리고, 한 해의 평안과 주민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민들은 행사 준비부터 진행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세대 간 전통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당제 이후에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덕담을 나누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권병우 관곡마을 통장은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에 많은 주민이 함께해 공동체 의식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마을 전통을 꾸준히 이어가며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관곡 당제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공동체 화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중장년 인생 설계 지원하는 시흥인생학교’ 사업 개시 기념 초청강연 개최
    ‘중장년 인생 설계 지원하는 시흥인생학교’ 사업 개시 기념 초청강연 개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4060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약과 체계적인 생애 설계를 지원하는 평생학습 브랜드 ‘시흥인생학교’를 새롭게 선보이고, 이를 기념하는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시흥인생학교’는 인문 교양, 진로 탐색, 사회참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월별로 운영하는 중장년 특화 평생학습 과정이다. 이를 통해 40대~60대 중장년 시민들이 인생 후반기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초청 강연은 오는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 2층에서 열린다. 모집 인원은 중장년 시민 약 70명이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강연은 전 엠비시(MBC) 피디(PD) 출신인 김민식 작가가 맡아 ‘인생 2막, 이대로 늙을 것인가! 다시 성장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한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중장년 세대가 배움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3일까지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상동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초청 강연이 시흥인생학교를 널리 알리고, 중장년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계기와 삶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평생학습과(031-310-2521)로 문의하면 된다.

  • 안산시,“‘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 잡기 챌린지’참여하세요”
    안산시,“‘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 잡기 챌린지’참여하세요”

    3월부터 안산시 대표 관광 명소에서 캐릭터 잡고 기념품도 받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는 모바일앱을 통해 관내에 출현하는 안산시 캐릭터를 잡는 게임형 프로그램으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1회차는 3월부터 4월까지 안산12경을 주제로 한 관광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2회차는 5월부터 6월까지 ‘걸으며 만나는 안산’을 테마로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며 캐릭터 잡기 챌린지가 진행된다. 1회차 챌린지는 안산12경을 주제로 여행의 재미를 주면서 기념품도 제공한다. 앱스토어 또는 플래이스토어에서 모바일앱 ‘워크온’을 내려받은 후 앱 내 ‘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지도에 출현하는 캐릭터를 따라 관광지를 방문, 캐릭터를 클릭하면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앱 내 게시판을 통해 관내 업체(식당, 카페) 인증 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모바일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다. 캐릭터가 출현하는 관광지는 대부도와 안산 시내의 문화ㆍ생태 명소를 포함한 총 11곳으로 구성된다. 안산 12경을 주제로 대부도 6개소(시화호조력발전소, 대부해솔길, 구봉도 낙조, 탄도 바닷길, 풍도, 바다향기수목원)와 안산시내 5개소(안산갈대습지, 다문화거리, 김홍도길, 수암봉과 안산읍성, 호수공원과 무궁화동산)이다. 챌린지에 참여한 관광객은 모은 마일리지에 따라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다. 기념품은 매월 추첨을 통해 다음 달에 지급되며, 마일리지에 따른 지급 내용은 ▲5,000마일리지 적립 시 모바일 기프티콘 5천원 권 ▲10,000마일리지 적립 시 안산다온상품권 충전 1만 5천원 권 ▲게시판을 통한 후기 인증(관내 식당ㆍ카페 이용) 시 모바일 기프티콘 5천원 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문화관광 누리집 ‘테마여행-캐릭터잡기 챌린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로워진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를 통해 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숨겨진 안산의 매력을 널리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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