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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148곳 집중 점검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5일까지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148곳을 대상으로 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급증하는 제수용ㆍ선물용 성수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 취약 요인과 불량식품 제조ㆍ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제수용ㆍ선물용 성수식품을 제조하는 식품제조ㆍ가공업소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취급 업소다. 특히 최근 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명절 성수식품 생산량이 많은 업소를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식품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등록ㆍ무신고 제조ㆍ판매 여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보관ㆍ유통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의 적정성 및 원료수불·생산작업일지 작성 여부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 ▲허위ㆍ과대광고 등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성수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철저한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추석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148곳 집중 점검
오피니언
  • 덕암 칼럼 개똥밭이라도 이승이

  • 덕암 칼럼 투자와 투기의 경계선

  • 덕암 칼럼 정치 기생충과 불꽃축제

  • 덕암 칼럼 꼬우면 충성하고 출세하라

  • 덕암 칼럼 말이 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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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암 칼럼 개똥밭이라도 이승이
    덕암 칼럼 개똥밭이라도 이승이

    세계보건기구와 국제 자살 예방 협회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2003년 9월 10일 제1회 세계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한국에서도 2011년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을 제정하여 매년 9월 10일을 자살 예방의 날로 정했다. 그 후 23년 동안 꾸준히 관련 행사가 이어진 바 있다. 이 같은 날이 정해진 배경에는 해마다 약 100만 명 이상이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바 있으며 지난 50년간 이 같은 추세는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한국은 2000년 이후 해마다 증가해 매년 평균 13,000명 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OECD 국가 중 1위로 2위와의 격차가 매우 심한 편이다. 사회적 파장이 심한 것은 당사자 뿐만 아니라 지인과 가족들까지 정신적 경제적으로 심각한 트라우마를 안게 되며 국가 차원의 대책이 더욱 절실한 것으로 요구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3년 한국자살예방협회를 설립했다.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마감한다는 것은 어떠한 이유로든 허용될 수 없는 자유다. 굳이 신체발부 수지부모 불감훼상 효지시야 라는 말을 전제하지 않더라도 사람의 신체와 터럭과 살갗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이것을 감히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라 했다. 최근 기본소득당 당직자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과정에 보란 듯이 팔뚝에 문신을 새기고 등장했다. 나름 개성이고 자유라 할 수 있겠지만 공인으로서 갖춰야할 사회적 예의이자 방송을 보는 청소년들 입장에서는 모방의 여지가 상당하다고 볼 수 있기에 이 또한 신중함이 따라야 한다. 공인과 자유인의 차이다. 각설하고, 부모가 자식을 낳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정기와 어머니의 몸을 빌려 출생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서말 서대의 피를 흘리고 여섯말 여섯 대의 젖을 먹여 키운다는 회심곡의 한 대목이 있다. 산고를 이기고 낳은 자식을 탯줄을 자르고 업고 달래가면 키우다 보면 그 정성이 끝이 없다. 혹여 발가락 손가락 제대로 달려있는지 눈은 보이는지 커가면서 정신은 멀쩡한지 온갖 근심 걱정으로 키운다. 아프면 밤새 병원으로 달려가고 학교 다닐 때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입히고 먹이고 걸음마부터 달리기까지 귀하지 않은게 없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도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고 어린이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란 말이 있다. 그렇게 키워도 예상치 못한 후천적 사고나 질병으로 몸이 성치 않을수도 있고 출가해도 먹고 사는 문제로 힘들까봐 염려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하지만 사람사는게 어느것 하나 마음대로 될까마는 그래도 살아야 하는 것이 산자의 의무이자 낙이자 보람이라 할 수 있다. 살면서 때로는 벼슬도 하고 돈도 많이 벌고 또 때로는 뜻깊은 일도 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큰일은 종족보존의 거룩한 노력이다. 그렇게 부모로부터 낳고 자라고 커가면서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게 되지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일이다. 이는 자신을 낳아준 부모에게 죄를 짓는 것이기도 하지만 하늘아래 땅위에 하나 뿐인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감안 할 때 생명처럼 귀한 게 없기 때문이다. 그럼 왜 그런 일이 끊이지 않는 것인지 현실적인 이유와 대안을 찾아보자. 가장 먼저 심리적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현실도피에서 비롯된다. 죽을 만큼 두렵고 괴롭고 마음을 기댈 곳이 없을 때 삶보다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 영화 남한산성에서 인조에게 최명길이 올린 말 중에 죽음은 가볍지만 그 모든 치욕을 짊어지고서라도 살아남아 삶을 잇는 것은 묵직한 일이라 했다. 명분이라는 거룩한 이름으로 사람을 죽이는 길보다 굴욕을 겪더라도 생명의 엄연함을 택하는 길이라며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다 강한 자가 승자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승자다. 사람이 죽음을 선택했을 때 산자가 하는 말중에 오죽하면 그랬을까 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살면서 오죽하면 이란 전제는 숱하게 겪는 일이다. 여기서 오죽이란 심하거나 대단할 때 쓰이는 말이다. 사람의 심리적 나약함이란 비교하기 나름이다. 오래전 서울 서초동 세모녀 일가족 살인사건이 그 대표적인 예라하겠다. 강남 엘리트 가장의 몰락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48세의 가장이 실직을 하고 대출금으로 전전하다 미래가 없다는 불안감에 아내와 두 딸을 살해하고 스스로 자해하다 경찰에 체포된 사건이다. 농촌 같았으면 대단한 부유층에 속했을 경제적 규모가 주변 이웃들과 비교우위에서 밀리자 현실을 포기한 사건이다 범인은 무기징역형에 처해져 지금도 수감중이지만 사람의 심리적 나약함이 가져온 참극이었다. 필자도 1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10년 주기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가 모두 실패한 과거가 있었다. 폭력에 대한 두려움, 경제적 압박에 대한 괴로움과 인간 관계에서 겪게 되는 갈등 등으로 6번이나 시도했지만 당시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했었다. 돌이켜 보면 그 또한 감내할만한 하늘의 숙제였다는 판단이 든다. 사람이 살면서 후천적 사고로 실명을 하거나 사지가 마비 되었을때의 절망감보다 클까. 사지가 모두 기형적으로 자랐어도 일상생활을 모두 해내는 억척스런 삶도 있는데 등따숩고 배부르니 이젠 별일이 다 생의 마감 이유가 되고 있다. 심지어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사망하면 동반 자살로 따라가는 베르테르 효과도 한 몫하고 있다. 시간이 지난 자살 예방 지도사 학습으로 자격증까지 습득하고 살아생전 장례식을 미리 치르는 웰 다잉도 학습 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모두 마음에서 비롯된다. 국가데이터처가 2025년 9월 발표한 2024년 기준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자는 1만4872명으로 2011년 1만5906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004년부터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고 10대부터 40대까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일 만큼 심각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명색이 대통령이 하고 많은 말중에 할 말이 없어서 올해 자살사망자 감소가 정부 가장 큰 성과라고 말할까 그러면서 자살자 수 대폭 감소는 우리 정부의 여러 성과 중 가장 의미 있고,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대통령의 이 한마디에 어떤 교수는 2026년 상반기 자살사망자 수 통계가 작년에 비해 910명, 줄었다며 온 국민이 기뻐해야 할 내용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뻐할 일이라면 이미 극단적 선택을 마친 사람들은 뭐가 될까. 덕암 김균식

  • 이민근 안산시장,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이민근 안산시장,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03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케이(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지표로, 검색과 매체ㆍ사회관계망 게시물(소셜 콘텐츠), 긍ㆍ부정 반응, 커뮤니티 활동 등 온라인상에서 형성되는 관심도와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번 평가에서 이 시장은 지난달 5위에서 4계단 상승해 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적극적인 정책 행보와 꾸준한 대외 활동 등이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점 등이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결과는 안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정책과 현장 중심의 소통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민근 안산시장,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이민근 안산시장,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03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케이(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지표로, 검색과 매체ㆍ사회관계망 게시물(소셜 콘텐츠), 긍ㆍ부정 반응, 커뮤니티 활동 등 온라인상에서 형성되는 관심도와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번 평가에서 이 시장은 지난달 5위에서 4계단 상승해 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적극적인 정책 행보와 꾸준한 대외 활동 등이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점 등이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결과는 안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정책과 현장 중심의 소통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민근 안산시장,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이민근 안산시장,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03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케이(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지표로, 검색과 매체ㆍ사회관계망 게시물(소셜 콘텐츠), 긍ㆍ부정 반응, 커뮤니티 활동 등 온라인상에서 형성되는 관심도와 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번 평가에서 이 시장은 지난달 5위에서 4계단 상승해 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적극적인 정책 행보와 꾸준한 대외 활동 등이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점 등이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결과는 안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정책과 현장 중심의 소통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는 각 부서가 제출한 30건을 대상으로 1차 실무 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심사에서는 시민 체감도와 창의성, 전문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정 결과, 개인 부문에서는 ▲‘지역자활센터 전기화물차 지원’(평생학습과 문홍준 주무관), ‘전국 최초 전주기 지원모델 구축’(일자리경제과 나이백 주무관)이 우수로 ▲‘빈집 직접 철거로 통학로 안전 확보’(균형개발과 박용근 주무관)가 장려로 선정됐다. 팀 부문에서는 ▲‘우선해제지구 공공기여를 통한 공익 확보’(도시정책과 지구단위계획팀)가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적극행정을 통한 토지 소유권 정상화’(회계과 공공용지보상팀)가 우수 ▲‘365일 멈춤 없는 인공지능(AI) 시민 서비스’(정보통신과 AI정보기획팀)가 장려로 각각 선정됐다.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근무성적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이덕환 시흥시 기획조정실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책임 있게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예산법무과 법무규제개혁팀 (031-10-3921, 3924)

  • 임병택 시흥시장 “일시적 재정 부담…핵심 사업 중단 없이 재정 안정화할 것”
    임병택 시흥시장 “일시적 재정 부담…핵심 사업 중단 없이 재정 안정화할 것”

    임병택 시흥시장은 4일 제338회 시흥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흥시 재정 상황에 대해 보고하면서 그간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민생 지원과 기반시설 투자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며 재정 안정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임 시장은 “시흥시는 2018년 이후 인구가 25% 이상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라며 “도시성장에 따라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60만 대도시에 걸맞은 기반 시설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재정을 투입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시흥시는 2018년 이후 민생 지원과 기반 시설 투자에 총 2조 9,448억 원을 투입했다. 이 가운데 시비 부담액은 1조 8,927억 원이다. 여기에는 코로나19 민생지원금, 지역화폐 할인 지원, 토지 매입, 전철역 유치, 대중교통 확충, 시흥아트센터 조성 등이 포함된다. 더불어 현재 전철역 부담금과 시흥 바이오 과학고, 학교복합시설, 시흥배곧서울대병원 등 도시의 미래를 위한 굵직한 사업들도 추진 중이다. 당초 시는 사업 추진 재원 마련을 위해 환승센터와 마린월드 부지 등 일부 사유지를 매각할 계획이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 국방부 고도 제한 변경 통보 등으로 매각 일정이 지연된 상황이다. 임 시장은 “최근 국방부 관련 문제는 군 작전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용역과 향후 시설 조성 들을 추진하는 조건으로 마무리했다”라며 “지연된 부지매각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매각 완료까지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핵심 사업의 중단을 막기 위해 추가 지방채를 발행한다. 임 시장은 “공사가 중단되고 사업이 미뤄지면, 그 피해와 불편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꼭 필요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의 온전한 일상을 하루빨리 회복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시흥시는 지방세 규모 전국 16위, 징수율은 95%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약 4,592억 원 상당의 매각 가능한 토지도 보유하고 있어 재정 안정 기반은 충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토지 매각은 단순한 재정 수입 확보를 넘어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투자라는 점도 강조했다. 해당부지에는 2조 2천억 원을 투자한 종근당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 바이오 분야 핵심 기업·연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흥시는 지방채 발행과 함께 시와 산하 공공기관의 강도 높은 긴축재정을 추진하고, ‘도약재정 TF’를 가동해 재정 관리 체계를 상시 구축할 예정이다. 임 시장은 “시흥시 정부와 산하 공공기관부터 허리띠를 졸라매며 솔선수범하겠다”라며 “필요한 사업은 책임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재정의 체질을 바꿔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예산법무과 예산팀 (031-310-3901, 3902)

  • 	덕암 칼럼 꼬우면 충성하고 출세하라
    덕암 칼럼 꼬우면 충성하고 출세하라

    1990년생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가 연임에 성공하고 이제 성평등 가족부 장관에 내정되자 정계는 물론 기관단체, 종교단체,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비난과 성토가 쏟아졌다. 비례가 장관이 되면 둘 중 하나는 내려놓아야 한다며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 아니냐는 이견과 함께 일부 정치인은 정치 기생충이라는 극단적인 발언까지 서슴치 않았다. 야당은 물론 여당에서도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위성 정당에 지급되었던 국가 보조금도 가족끼리 사당에 지급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도 잇따랐다. 당사자인 용의원은 특별한 입장 표명을 유보한 채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에 대해 순응하는 분위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누가 누굴 탓하랴. 용의원이 비례의원직을 내려놓든 말든, 나이가 적고 사회경험이 적든 말든, 언제는 국무위원 요직에 제대로 된 인물이 왔던가. 뭘 새삼스럽게 용의원만 특별히 하자가 있는 것처럼 거품을 물고 난리를 칠까. 어차피 임명직은 적당히 하다가 내려놓으면 다른 사람으로 교체될 것이고 가문의 영광으로 길이 남을 뿐이다. 37살이면 이제 한창 열정적으로 일을 할 나이고 정치적으로도 국회의원을 두 번이나 재임 중이니 국회 청문회가 의정활동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방사령관이 혼쭐나는 모습은 계엄이라는 내란의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허술함을 지적한 용기와 당찬 모습이며 이에 강선영 국회의원이 “야” 라며 반말로 소리치는 장면은 같은 여성 국회의원끼리 서로 준중해 주지 못하는 모습을 여지없이 드러낸 부분이다. 남녀간의 갈등과 불평등을 해소하려는 노력과 남다르고 남편 박기홍 기본소득당 전략기획 부총장의 상근 당직자에게도 마치 놀고 먹는 백수마냥 여론의 질타가 이어졌다. 어떤 상황이든 어느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박기홍 총장 말도 들어봐야 하는 것이고 이제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은 아들의 엄마로써 마치 마녀사냥 당하는 인격적 집단 공격도 섬칫하리 만치 살벌하다. 후보자에게 어떤 결함이 있는지 정당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 의원직을 내려놓지 못하는 구제척인 이유도 들어봐야 한다. 안산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침묵 행진에 앞장서며 청년시민으로서 추모와 국가의 책임을 묻는 일에 나섰다. 비례 2번 연임으로 6년째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이어가는건 능력이다. 법적으로 하자도 없고 장관을 겸직하는 것도 용의원의 능력이다. 감정적으로 밀어붙이기 보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겸직도 가능한 것이고 비난이 무서워 정당을 포기한다면 소수정당의 원내 발언권은 유지될 수 없다. 어쩌다 공항 귀빈실 한번 이용했다고 언론이나 야당에서 탈탈 털면 정작 그러는 사람들은 공항에서 폼 잡고 귀빈실 이용한 적이 없을까. 여론의 질타대로 그게 흠이라면 그것밖에 다른 흠은 없다는 것으로 귀결된다. 필자는 용혜인 의원을 장관직 임명에 전적으로 찬성하고 임기동안 성평등 가족부의 행정서비스가 향상되길 기대한다. 용의원이 누구처럼 현금 1억받고 공천을 준 적이 있던가. 신천지에 가입하여 표를 얻은 적이 있던가. 아니면 어떤 지자체 단체장처럼 비서를 어찌해서 성폭행으로 감옥을 간적이 있던가.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적이 있던가. 과거의 당대표가 했던 것처럼 미 문화원에 불을 지른 적이 있던가 아니면 지금의 당 대표가 했던 것처럼 광주5.18 행사 당시 룸 싸롱에 가서 술을 마신 적이 있던가. 오히려 21대 국회에서 39건 22대 국회에서 77건이나 대표 발의를 하며 타 의원에 비해 열심히 의정활동에 힘쓴 이력이 있다. 최민희 의원처럼 국회에서 딸을 결혼시켜 축의금 봉투가 줄을 잇게 한 적도 없고 권성동 의원처럼 신천지에서 돈을 받아 구속된 적도 없다 그러니 청렴한 것이고 돈이 없으니 모스크바 신혼여행 비용을 모금할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인가 용의원이 안산에서 집을 샀다가 1년만에 중국인에게 되팔아 시세차액 2천 만원을 남겼다. 집을 샀다 파는 것은 부동산 매매행위로써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임에도 마치 큰 죄가 지은 것처럼 난리를 친다. 문제는 용의원이 아니라 법무부장관 김승원 국회의원과 중소벤처 기업부 이소영 장관, 국방부 징관에 지명된 강신철 4성 장군, 재정경제부 장관에 지명된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 1차관의 이모저모도 살펴봐야 한다. 특히 홍지선 국토부 장관 지명은 야당의 후보청문회에서 어떤 질문이 쏟아질지 의문이다. 가보자 어차피 가는거 이것저것 따질게 무엇이며 누가 잘나고 못나고가 어디 있을까. 필자는 수 십 번도 더 강조한 글 중에 인사가 만사라는 말을 강조한 바 있다. 사람을 기용하는 것이 선거 때 도와준 한량이 들을 보은 인사로 요직에 앉히고 충성스런 조직으로 심어놓을 때 정작 그 자리에 와야 하는 인재는 발도 내딛지 못한다. 어떤 인물이 요직에 오든 일반 시민들은 알 수 도 없고 안다고 해도 뭐라 할 힘도 처지도 못된다. 그러니 모르는 게 낫다. 누가 오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하루 삼시 세끼 밥잘 먹고 밤이면 다리 뻗고 잘 수 있는 손바닥만한 집이라도 있으면 된다. 누가 장관이 되든 대통령이 되든 공짜로 돈 많이 주면 되는 것이고 남녀가 서로 으르렁 대며 짝짓기가 아닌 대립 구도를 만들어 한 표라도 더 얻으면 되는 것이다. 남자가 군대 가서 같은 남자끼리 무슨 짓을 당하든 그럴수도 있는 것이고 남녀가 한 이불 덮고 자다가도 수틀리면 하다가도 멈춰야 하는 것이며 그 성스러운 짓(?)을 중단하지 못하면 비동의 간음죄로 처벌도 받아야 한다. 그런 세상을 만들어 이 세상이 아비규환이 되고 도덕과 윤리와 남녀간의 장점이 모두 단점으로 변해 버린 세상이 와 봐야 한다. 어두워 봐야 밝음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누가 그랬다 파리도 새라고, 그리고 또 누가 그랬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고,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문화 예술과는 아무 연관성도 없는 사람을 억지로 불러다가 문화예술회관의 대표로 앉히고 공모에 응모했다가 들러리라 되고 마는 전문가들이 물먹던 세월이 있었다. 퇴임할 때까지 별일 없었고 그렇게까지 충성했는데도 공천을 못 받아 헛물켰다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해당 행위까지 했던 인사도 있었다. 별 해괴망측한 일도 다 있었는데 용혜인 의원의 장관임명 정도야 무슨 문제가 될까. 덕암 김균식

  •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는 각 부서가 제출한 30건을 대상으로 1차 실무 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심사에서는 시민 체감도와 창의성, 전문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정 결과, 개인 부문에서는 ▲‘지역자활센터 전기화물차 지원’(평생학습과 문홍준 주무관), ‘전국 최초 전주기 지원모델 구축’(일자리경제과 나이백 주무관)이 우수로 ▲‘빈집 직접 철거로 통학로 안전 확보’(균형개발과 박용근 주무관)가 장려로 선정됐다. 팀 부문에서는 ▲‘우선해제지구 공공기여를 통한 공익 확보’(도시정책과 지구단위계획팀)가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적극행정을 통한 토지 소유권 정상화’(회계과 공공용지보상팀)가 우수 ▲‘365일 멈춤 없는 인공지능(AI) 시민 서비스’(정보통신과 AI정보기획팀)가 장려로 각각 선정됐다.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근무성적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이덕환 시흥시 기획조정실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책임 있게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예산법무과 법무규제개혁팀 (031-10-3921, 3924)

  • 임병택 시흥시장 “일시적 재정 부담…핵심 사업 중단 없이 재정 안정화할 것”
    임병택 시흥시장 “일시적 재정 부담…핵심 사업 중단 없이 재정 안정화할 것”

    임병택 시흥시장은 4일 제338회 시흥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흥시 재정 상황에 대해 보고하면서 그간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민생 지원과 기반시설 투자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며 재정 안정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임 시장은 “시흥시는 2018년 이후 인구가 25% 이상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라며 “도시성장에 따라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60만 대도시에 걸맞은 기반 시설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재정을 투입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시흥시는 2018년 이후 민생 지원과 기반 시설 투자에 총 2조 9,448억 원을 투입했다. 이 가운데 시비 부담액은 1조 8,927억 원이다. 여기에는 코로나19 민생지원금, 지역화폐 할인 지원, 토지 매입, 전철역 유치, 대중교통 확충, 시흥아트센터 조성 등이 포함된다. 더불어 현재 전철역 부담금과 시흥 바이오 과학고, 학교복합시설, 시흥배곧서울대병원 등 도시의 미래를 위한 굵직한 사업들도 추진 중이다. 당초 시는 사업 추진 재원 마련을 위해 환승센터와 마린월드 부지 등 일부 사유지를 매각할 계획이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 국방부 고도 제한 변경 통보 등으로 매각 일정이 지연된 상황이다. 임 시장은 “최근 국방부 관련 문제는 군 작전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용역과 향후 시설 조성 들을 추진하는 조건으로 마무리했다”라며 “지연된 부지매각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매각 완료까지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핵심 사업의 중단을 막기 위해 추가 지방채를 발행한다. 임 시장은 “공사가 중단되고 사업이 미뤄지면, 그 피해와 불편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꼭 필요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의 온전한 일상을 하루빨리 회복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시흥시는 지방세 규모 전국 16위, 징수율은 95%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약 4,592억 원 상당의 매각 가능한 토지도 보유하고 있어 재정 안정 기반은 충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토지 매각은 단순한 재정 수입 확보를 넘어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 투자라는 점도 강조했다. 해당부지에는 2조 2천억 원을 투자한 종근당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 바이오 분야 핵심 기업·연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흥시는 지방채 발행과 함께 시와 산하 공공기관의 강도 높은 긴축재정을 추진하고, ‘도약재정 TF’를 가동해 재정 관리 체계를 상시 구축할 예정이다. 임 시장은 “시흥시 정부와 산하 공공기관부터 허리띠를 졸라매며 솔선수범하겠다”라며 “필요한 사업은 책임 있게 추진하는 동시에 재정의 체질을 바꿔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예산법무과 예산팀 (031-310-3901, 3902)

  •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서 한반도 평화공존 실천 방안 논의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서 한반도 평화공존 실천 방안 논의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가 지난 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자문위원과 내빈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국내외 정세를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역위원과 보궐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2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하고, 3분기 정책건의 안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은 주제 토론을 통해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지역사회 실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민주평통의 국민참여형 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추진 방향과 참여 방법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만근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해서는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는 노력이 중요하다”라며 “정기회의에서 나온 자문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실천하는 민주평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대통령의 위촉을 받아 지역사회를 대표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제22기 자문위원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시흥시 발전을 함께 이끄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도자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협의회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정책건의에 반영하고, 하반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 : 주민자치과 자치협력팀 (031-310-6041, 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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