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뉴스 - 내일의 중심이 되는 뉴스서부뉴스 로고
  • 종합
  • 시흥
  • 안산
  • 광명
  • 기획/특집
  • 오피니언

광명

  •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뉴스 로고
  •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671-5 시티프론트561 더파이브437호
  • 전화 - 031-311-8272
  • 발행인 - 심귀자
  • 편집인 - 김균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귀자
  • 고충처리인 - 김균식
  • 사업자명 - 서부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 710-81-02517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와 이미지 등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WESTERN 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미술작가 민간기업 첫 채용 성과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오던 중증장애인 3명이 엘에스메탈(주)에 미술작가로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채용된 이들은 엘에스메탈(주) 소속 계약직 그림작가로 근무하며, 시흥시 장현동에 있는 시흥장현LH23단지 아파트 특별 전시장에서 작품활동을 수행하고, 한 달에 두 차례 작품을 완성해 기업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고용된다. 이번 채용은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서부지사가 체결한 ‘장애인 취업지원사업 공동수행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일반 고용시장에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이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아 민간기업에 채용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홍갑표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채용은 장애인 문화예술활동이 공공일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민간 고용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일자리 직무 개발과 기업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이번 민간기업 채용 연계를 시작으로 더 많은 장애인이 민간 부문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를 기대한다”라며, “장애인일자리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고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 (031-310-6861, 6866)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미술작가 민간기업 첫 채용 성과
  • 창간 17주년에 즈음하여
    창간 17주년에 즈음하여

    2009년 3월 27일 경기도 안산, 시 흥, 광명 지역을 취재구역으로 설 정하여 발행한 ㈜서부뉴스가 창간 1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06년 창간한 안산인터넷뉴스와 2007년 창간한 시흥인터넷뉴스의 실시간 소식을 매주 일요일까지 취합하여 월요일 오전에 발행해 온 서부뉴스는 수원지법 안산지원 의 행정구역과 범위를 맞춰 실 생 활권은 같지만 3개의 지자체로 나 뉜 경기 서남부권의 주간 신문으 로 창간되었습니다. 16면 지면에 3개 권역의 모든 종 합 소식을 정리하여 시민들에게 알 권리 충족이라는 막중한 책임 감으로 발해 온 지 17년의 과정은 정론직필의 의지를 담기에 참으로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해마다 창간 행사를 개최 했지만 이 또한 지역 사회에 민폐를 끼치는 것이 라 사료 되어 지면으로 나마 정중 히 창간 인사를 올립니다. 갈수록 신문의 설 자리가 좁아지 고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중앙지, 지방지는 물론 지역신문까지 고정 적으로 안정된 독자층을 확보하지 못했던 과거가 작금의 현실에서 뼈아픈 고통으로 남게 되었습니 다. 인터넷이 보급되지 않았을 때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얻고 신문 의 가치를 인정받는 정성을 기울 여야 했습니다. 신문방송에 관심과 애정이 가득할 때 잘 지켰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와 sns가 대세인 현실이 지 금같은 변화를 가져올 줄은 몰랐 습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제 신문 방송을 누가 보느냐고 비난하고 무시합니다. 하지만 이런 신문 방송이라도 소 금의 역할을 할 때 공직사회와 입 법, 사법기관의 부패가 조금이라 도 줄어드는 것이기에 그 엄숙한 숙제에 책임감을 갖고 고군분투하 는 언론인들이 아직도 참으로 많 이 펜의 숭고함을 지키고 있습니 다. 지금까지 서부뉴스를 살펴 주 신 모든 독자님께 깊이 감사드립 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언제 무엇을 어 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기에 많은 고난과 비난과 어려움을 감 당하며 언론 본연의 길을 걷겠습 니다. 서부뉴스가 처음 창간할 때 의 초심을 잃지 않고 향후 시대변 화가 어떤 형태로 달라지든 언론 의 사명감 하나로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피니언
    • 잊혀져 가는 한식날

    • 덕암 칼럼 제주 4.3항쟁 역사는 흐른다.

    • 덕암 칼럼 남의 밥상에 수저놓기

    • 3월을 보내며 4월을 기대하며

    • 덕암 칼럼 살벌해지는 민심

    전체보기 +

    인기 기사

    • 안산시,‘컬처패스 트레저헌팅’운영… 문화시설 방문 시 1만 원 쿠폰 지급
      안산시,‘컬처패스 트레저헌팅’운영… 문화시설 방문 시 1만 원 쿠폰 지급
    • “블록으로 만드는 상상의 세계로 떠나요” 2026 서울대 배곧 아트큐브 기획전시 ‘시흥 블록탐험대’ 개최
      “블록으로 만드는 상상의 세계로 떠나요” 2026 서울대 배곧 아트큐브 기획전시 ‘시흥 블록탐험대’ 개최
    • 임병택 vs. 이동현', 민주당 시흥시장 후보 경선
      임병택 vs. 이동현', 민주당 시흥시장 후보 경선
    • 안산시 단원구, 제32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안산시 단원구, 제32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 시흥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전담조직(TF) 가동
      시흥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전담조직(TF) 가동
    • 안산시 상록구, 수암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조기 확정
      안산시 상록구, 수암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조기 확정
    •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노동절 힐링 특강’운영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노동절 힐링 특강’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