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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암 칼럼 당선자에게 바란다

  • 덕암 칼럼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다

  • 덕암 칼럼 그만 덮자 뭐가 달라질까

  • 덕암 칼럼 오늘의 번영은 누군가의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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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개최
    ‘2026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6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와 안산시일자리센터를 비롯해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다. 행사에는 안산 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한 우수기업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은 기업관계자와 직접 만나 취업 상담과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채용 정보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직자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이력서 컨설팅과 취업 상담, 노무ㆍ재무 상담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11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협력해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에 맞는 다양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마련하는 등 구인‧구직을 연결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참여 기업 등 최종 행사 정보는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고 말했다.

  • 안산시,‘2026 e스포츠산업 아카데미’교육생 모집
    안산시,‘2026 e스포츠산업 아카데미’교육생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e스포츠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2026 안산 e스포츠산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e스포츠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e스포츠 구단과 경기장 등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현업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진로 탐색과 직무 이해의 기회를 얻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농심 레드포스와 BNK 피어엑스 구단 사옥 방문, 한국e스포츠협회 및 상암 SOOP 콜로세움 e스포츠 경기장 견학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e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진출 경로를 살펴볼 수 있다. 교육생들은 대회 기획서 작성, 자체 e스포츠 대회 운영 등 직무별 실습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된다. 아울러 구단ㆍ종목사ㆍ대행사 관계자가 참여하는 ‘JOB 토크쇼’를 통해 업계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받을 예정이다. 교육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모집 대상은 16세부터 39세 이하 청소년‧청년 또는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총 40명을 선발한다. 시는 전액 시비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전체 선발 인원의 75%를 안산시 거주자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으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온라인(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수 수료자 3명에게는 안산시장 상장이 수여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e스포츠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 첨단 기술이 결합된 미래 성장산업”이라며 “안산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역량을 키우고 e스포츠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북중미 홍역 유행에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권고
    북중미 홍역 유행에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권고

    최근 멕시코 등 북중미 지역에서 홍역이 유행함에 따라 해당 국가 방문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사전 예방접종을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질병관리청과 범미보건기구(PAHO)에 따르면 차기 월드컵 개최국인 멕시코, 미국, 캐나다 지역에서 홍역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멕시코는 5월 기준 확진자가 1만1천 명을 넘어서며 전년 대비 1.7배 가량 증가했고, 1~4세 영유아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올해 발생한 홍역 환자 6명 중 4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확인되는 등 해외여행객을 통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염성이 매우 높은 홍역은 감염 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등 증상이 먼저 나타난다. 이후 구강 내 병변과 전신의 홍반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홍역 유행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는 시민들에게 출국 전 홍역ㆍ유행성이하선염ㆍ풍진(MMR) 백신 2회 접종 여부를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접종 기록이 없거나 불확실한 경우에는 출국 최소 15일 전, 가급적 4주 전까지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출국 전 백신 접종을 꼭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며 “귀국 후 일상생활 중 홍역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을 반드시 알려달라”고 말했다.

  • 드론 활용 모기유충 방제로 감염병 예방 강화
    드론 활용 모기유충 방제로 감염병 예방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하절기 모기 개체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말라리아ㆍ일본뇌염 등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모기유충 방제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제는 기온 상승에 따른 모기 개체수 증가에 대응해 유충 단계에서 모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제 대상지는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부근 ▲화랑호수 ▲안산호 ▲장화체육관 인근이다. 시는 차량이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호수, 저류지, 습지 등을 중심으로 드론 방제를 실시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기 발생원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방제에는 생물학적 제제인 Bti 입제를 사용해 인체와 수서생물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했다. 또한 사전 안내로 인근 주민과 산책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했다. 시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제 전후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DMS) 데이터를 비교ㆍ분석하고, 필요시 추가 방제할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유충 방제는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DMS 모니터링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기 발생을 예측하고,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등굣길 범죄예방·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등굣길 범죄예방·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단원구 관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등굣길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와 단원경찰서, 관산초등학교, 학부모 단체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학교폭력 예방 ▲사이버 도박 근절 ▲112 신고 요령 ▲안전한 등교 방법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면허 운행 금지 등을 주제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 청소년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 도박과 디지털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112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무면허 운행 금지와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운행의 위험성을 홍보하며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에 힘썼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학교, 학부모 단체 등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ㆍ사업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ㆍ사업화 지원사업’은 AIㆍ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GovTech 유망기업의 발굴ㆍ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공공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안산시가 수요기관으로, ㈜헬로프렌즈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양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지원했으며,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RAG 기반 외국인 주민 행정민원 AI 챗봇 개발 및 실증’ 과제를 수행한다. 이번 과제로 개발하는 AI 챗봇은 외국인 행정민원 특화 데이터와 법령ㆍ행정 매뉴얼을 결합한 RAG 기반 지능형 응답 모델이다. 10만여 건 이상의 상담 기록을 활용하며, 26개 언어를 지원해 24시간 다국어 민원 안내가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다문화 도시로서 AI 기술이 언어 장벽과 정보 비대칭의 벽을 허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안산시 외국인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기반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조사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기반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조사

    의료ㆍ요양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위험 돌봄대상자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본격 추진 중인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에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와 미이용자 등 빅데이터 자료를 제공받아 고위험군 1,110명을 선별했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함에도 제도 내용이나 신청 방법을 몰라 지원에서 소외됐던 잠재적 돌봄 대상자를 먼저 찾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 선별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자가 유선 또는 가정방문으로 의료ㆍ요양 통합돌봄사업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별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된 만큼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돌봄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가족문화행사‘상록수 숲속 놀이터’운영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가족문화행사‘상록수 숲속 놀이터’운영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상록수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문화행사 ‘상록수 숲속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용신 선생이 활동했던 역사적 공간이자 시민 문화휴식 공간인 상록수공원에서 열린다. 자연과 예술,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숲 선생님과 함께하는 ▲비눗방울 놀이 ▲바닥 전시회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이다. 바닥 전시회는 공원 바닥을 도화지 삼아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마술사 로이와 함께하는 ▲벌룬버블쇼와 가족ㆍ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운동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최용신기념관 내부에서 특별전시 ‘기억, 빛이 남긴 자리’와 체험전시 ‘또박또박 글자 산책’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야외 체험과 전시 관람을 연계한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수공원이 지닌 역사와 자연의 의미를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찾아가는 드론체험실’운영… 전 세대 대상 맞춤형 체험
    ‘찾아가는 드론체험실’운영… 전 세대 대상 맞춤형 체험

    6월부터 11월까지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첨단 미래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드론체험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드론체험실’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운영되고 있는 안산시 대표 드론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기는 드론’을 주제로 세대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드론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첫 일정으로 6월에는 관내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한 드론 조종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고 활기찬 여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8월에는 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드론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실내체육관에서 드론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안전한 실내 공간에서 드론의 비행 원리를 배우고 직접 조종하며 미래산업 기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기회를 갖게 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드론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드론을 매개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미래형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드론은 미래산업의 핵심 기술이자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디지털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민들이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미래산업 인재 양성과 디지털 포용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안산시 공공데이터ㆍ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와 AI를 분석ㆍ활용해 시민 편의 증진, 행정서비스 개선, 도시문제 해결 등 안산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다.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 서식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총 5개 팀을 선정하고, 총 500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 수상팀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ㆍ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 부문 통합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AI 시대에는 양질의 데이터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경쟁력”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새해 첫인사 ‘동행’ 반환점 돌아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 중인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이 반환점을 돌며 순항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희망 동행’은 이민근 시장이 아파트와 경로당 등 시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불편 및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 일정이다. 현재 관내 25개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6일 성포동을 시작으로 26일 신길동까지 11개 동을 찾아 주민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만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현장에서 접수된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기록하고 답변하며,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개선하는 등 현장 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각 동별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호수동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사이동과 일동의 생활 SOC 확충 및 교통·보행 환경 개선 등이 포함됐다. 초지동과 본오2동에서는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안전 인프라 확충에 대한 의견이 나왔으며, 이동과 부곡동, 신길동에서는 글로벌 교육도시 이행 및 어르신 복지 서비스 강화 등이 제시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동행이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일정 마지막까지 초심으로 시민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현장 행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11개 동에서 청취한 112건의 의견에 대해 개선 조치에 착수했으며,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이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새해 첫인사 ‘동행’ 반환점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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