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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자조모임 ‘장곡반상회’ 운영…사회적 고립 해소 지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자조모임 ‘장곡반상회’ 운영…사회적 고립 해소 지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심리‧사회적 고립 가구의 관계 형성과 사회적 연결망 회복을 위한 자조모임 ‘장곡반상회’를 지난 3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곡반상회’는 사회적 고립을 겪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정서적 지지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감정카드를 활용한 자기소개와 소통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1년간 함께할 프로그램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4월 15일 진행된 2회 차에서는 근황 나눔과 함께 치유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몸풀기와 자세 교정, 호흡 및 명상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신체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혼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는데 함께 요가를 하며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주변에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장곡반상회’ 참여를 권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곡반상회’는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 완화와 관계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복지관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 부서 : 복지정책과 복지관운영팀 (031-380-5445, 5531)

  • 은행천서 올해 첫 도심 하천 정화활동 전개
    은행천서 올해 첫 도심 하천 정화활동 전개

    시흥시는 2026년 1분기를 맞아 지난 4월 15일 은행천 일원에서 올해 첫 도심지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분기 물왕호수 정화 활동에 이어 진행된 올해 두 번째 하천 정화 활동으로, 시는 지난해부터 분기별 정화 활동과 함께 상시적인 하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생태하천과 직원과 민간으로 구성된 소하천 명예감시원 등 35명이 참여해 하천변과 산책로 주변의 생활쓰레기 및 부유물을 수거하고, 불법·무단투기 취약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민관이 함께하는 참여형 하천관리로 현장 중심의 환경 개선 효과를 높였다.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하천관리 체계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청렴한 실천을 기반으로 투명하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유지해 시민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분기별 정화 활동과 상시 정비를 병행하며 하천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혁신적인 관리 방식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맑은 하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혁신은 체계적인 관리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 생태하천과 하천관리팀 (031-310-6076, 6159)

  •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흥케이병원과 북부권역 노인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흥케이병원과 북부권역 노인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이하, 노인복지관)과 흥케이병원이 지난 4월 14일 흥케이병원에서 시흥시 북부권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으며,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복지 연계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 서비스와 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르신 건강 증진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김종근 흥케이병원 대표원장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올바른 의학지식 전달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 가치 실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병우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004나눔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기관의 후원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복지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지역 내 11개 상점이 참여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흥케이병원이 12호점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담당 부서 :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 (031-310-2255, 2256)

  • 4월 ‘장애 공감의 달’ 운영…장애 인식 개선·상호 존중 문화 확산
    4월 ‘장애 공감의 달’ 운영…장애 인식 개선·상호 존중 문화 확산

    시흥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장애 공감의 달’을 운영한다. 이번 ‘장애 공감의 달’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첫 번째 행사로 (사)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안마 의료봉사단 ‘나눔의 손길’과 연계해 지난 4월 15일 시청 청소근로자와 구내식당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마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청사 관리와 직원 복지를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가 공인 자격을 갖춘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전문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직업 전문성과 자립 역량을 알리고, 장애를 한계가 아닌 가능성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업무로 쌓인 피로가 해소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안마사들의 전문성과 따뜻한 배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전문성과 가치를 알리고,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각자의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031-310-3025, 3026)

  • 직원 대상 ‘행정정보 공동이용 교육’ 실시 민원서류 간소화·행정서비스 향상 기대
    직원 대상 ‘행정정보 공동이용 교육’ 실시 민원서류 간소화·행정서비스 향상 기대

    시흥시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를 통한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와 민원서류 간소화를 위해 지난 4월 15일 시청 늠내홀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제도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행정정보공유과 담당자와 사업단이 강사로 참여해 제도의 개념과 운영 체계 전반을 설명하는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시스템 화면을 활용한 시연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제도를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민원인이 각종 증빙서류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 개선 사례와 행정기관 간 정보 연계를 통한 업무 처리 효율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제도 활용 시 유의 사항과 개인정보 보호 등 필수 준수사항에 대한 안내도 병행됐다. 윤효진 민원여권과장은 “행정정보 공동이용 제도는 불필요한 서류 제출을 줄이고 행정서비스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활용 역량이 강화되면 민원 처리 과정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 제공에 힘쓸 방침이다. 담당 부서 : 민원여권과 민원봉사팀 (031-310-2131, 2130)

  • 시흥시, 공공시설 안전 점검… 위험 차단 ‘총력’
    시흥시, 공공시설 안전 점검… 위험 차단 ‘총력’

    시흥시는 전도(넘어짐) 위험 시설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구조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5일 시청 다슬방에서 실ㆍ국장 16명이 참석한 ‘4월 소통공감회의’를 열고, 공공시설 안전관리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부터 우선 정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공공시설 구조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농구대, 축구(풋살) 골대 등 체육시설 ▲도로표지판, 버스 정류소, 그늘막 등 교통안전시설 ▲어린이공원, 도시 숲, 야외무대 등 문화·여가시설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가벼운 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구조적 보강이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사용을 일시 중지하고 철거, 보수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정비하는 등 안전 확보를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공공시설 안전은 미리 점검하고 고치는 것이 핵심”이라며,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말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주요 위험시설물에 대한 1차 점검을 마무리하고, 보수ㆍ교체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완료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담당 부서 :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310-2051, 2056)

  • 전 직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
    전 직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건전한 공직 가치관 확립과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공직자 3천여 명을 비롯해 공직유관단체 직원과 시립예술단까지 대상을 확대해 공직사회 전반의 참여 속에 진행된다. 강연은 서울경찰청 수사 경력을 가진 박하연 전문 강사(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가 맡았다. 강연에서는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교제 폭력 등 주요 범죄사례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대응 절차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특히 지난 15일 교육 시작에 앞서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지부장,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지부장, 안산시환경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4대 폭력 예방 실천 결의 선언’을 진행했다. 노사가 함께 폭력 근절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폭력 예방은 공직사회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 요소”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운영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거행…‘치유와 회복의 전환점 되길’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거행…‘치유와 회복의 전환점 되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6일 오후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억식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가족과 정부 관계자, 시민 등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4ㆍ16재단이 주관한 이날 기억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최교진 교육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50명을 포함한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번 기억식은 희생자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대통령과 4ㆍ16재단이사장, 4ㆍ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추도사, 단원고 후배인 2학년 김하늘 학생의 기억편지 낭독, 4.16합창단의 추모합창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기억식은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한 세상을 바라는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오후 4시 16분 울려 퍼진 추모사이렌과 함께 묵념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산시는 생명 존엄의 가치를 바탕으로 더 안전하고 화합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며 “회복은 잊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품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일인 만큼, 이번 12주기가 안산의 치유와 회복을 향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위법행위 적발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위법행위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및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7건 ▲소비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를 ‘보관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 4건 ▲식재료에 대한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1건 등이다. 주요 위반 사례로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을 변경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으며,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10종 제품을 영업장 안에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았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에 관한 기준 등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영업장 면적 등 중요한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 또는 원재료를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으로 소분·운반·진열·보관하거나 이를 판매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유명 프랜차이즈나 대형 음식점은 도민들의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엄격한 위생 관리가 요구된다”며 “특히 영업장 면적을 무단으로 확장해 식자재를 보관하는 행위나 소비기한 관리 소홀은 도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 정왕본동, 현장 중심 ‘누구나 돌봄’으로 복지 체감도 높여
    정왕본동, 현장 중심 ‘누구나 돌봄’으로 복지 체감도 높여

    시흥시 정왕본동은 누구나 돌봄 에스오에스센터를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를 강화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내 운영 중인 센터는 긴급·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찾아가는 돌봄’을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동장이 직접 돌봄 대상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 주거환경 등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현장에서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를 통해 신청 중심 복지에서 벗어나 선제적 발굴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병원ㆍ관공서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동행 지원을 제공하고, 식사 및 가사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주거환경 개선과 심리상담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의 어려움을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 곁으로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돌봄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왕본동 누구나 돌봄 에스오에스센터는 앞으로도 고립가구와 중장년 위기가구 등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누구나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담당 부서 : 정왕본동 맞춤형복지팀 (031-310-3589. 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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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결산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안산시는 지난 26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각 부서 결산 담당자 등 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결산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결산을 진행하며 결산담당 공무원들이 결산의 기본 개념과 실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기웅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서 2025회계연도 지방결산 총괄을 비롯해 예산·회계 분야별 사전 점검사항, 결산자료 관리 및 검증, 결산마감, 집행잔액 원인별 현황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육생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김영식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부서 결산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재정운영과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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